광주와 전남지역 체불임금과 근로자가 크게 늘어났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지난해 말 기준
광주와 전남에서 발생한 체불임금은
전년 보다 7.1% 증가한 735억 원,
체불근로자는 3,811명으로 23.6%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과 건설업이 70%를 차지했는데, 노동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체불임금 청산 집중지도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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