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승 제41호로 보존가치가 높은 순천만 갯벌에서 무허가 새우 양식장을 운영한 업자들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62살 정 모 씨 등 6명을 2014년 4월부터 최근까지 불법 새우양식장을 운영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양식장에 다량의 사료와 항생제, 수질 개선제를 투입해 심각한 해양 오염을 일으켰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랭킹뉴스
2026-03-03 18:24
나무 맞고 튄 골프공에 일행 다치게 한 50대 무죄 왜?...법원 "예견하기 쉽지 않았을 것"
2026-03-03 18:12
광주 횡단보도서 무단횡단 하던 70대 차에 치여 숨져...경찰 조사
2026-03-03 15:34
역주행 승용차에 잇달아 '쾅쾅'...3명 부상
2026-03-03 15:34
"필통에 대마 농축액이?" 특송화물로 마약 밀수입해 투약·판매 적발
2026-03-03 14:28
신종 마약 투약한 캄보디아 불법체류자 30대 구속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