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수해 복구가 한창인 상황에 간담회 명목의 놀이판을 벌인 광주경찰청 A총경을 대기 발령하고, 직원들에게 게임 준비를 강요한 의혹을 받는 B경정에 대한 감찰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A총경은 업무시간 중에 간담회라는 이름으로 제비뽑기 장난감 게임에서 이긴 직원에게 복권을 나눠주거나, 조기 퇴근을 구실로 가위바위보 게임을 열었습니다.
또 원통 공뽑기 게임을 하면서 취미와 여행 등 업무와 무관한 개인적인 이야기만 늘어놓는 간담회를 진행해 비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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