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전라남*북도가 전라도 정도 천 년인 내년을 '방문의 해'로 정해 선포했습니다.
호남권 3개 시도는 오늘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2018 전라도 방문의 해' 선포식을 열고, 시도 간 상호 협력을 통한 관광객 유치 등을 다짐했습니다.
앞으로 3개 시도는 전라도 대표 관광지 100선을 선정해 관광 자원화하고, 문화예술 관련 9개 분야의 공동사업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4-01 09:30
신종 마약 '러쉬' 투약한 30대 캄보디아 불법체류자 구속
2026-04-01 08:14
술자리서 여친과 시비 붙은 옆사람에게 맥주병 내려친 50대
2026-04-01 07:41
산나물 라면 함께 먹은 주민들, 식중독 증세 호소
2026-03-31 21:20
주차요금 4천 원 안내려고...60대 관리인 매달고 '질주'
2026-03-31 20:45
'초과근무수당 허위 청구' 광주광역시 공무원 19명 송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