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에 금품을 주고 채용된 동아여중·고 교사 6명에 대해 임용취소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학교법인 낭암학원은 지난 2012년부터 4년간 채용을 대가로 이사장과 이사, 직원 등에게 4천만 원에서 1억 5천만 원을 준 교사 6명에 대해 이사회를 열어 임용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교사로부터 6억 3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챙긴 이사장 등 3명은 지난 6월 구속기소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1-18 21:01
성인 오락실서 방화 추정 화재...40대 전신 화상
2026-01-18 17:22
'택배기사'로 위장·침입해 엄마 지인 살해한 20대 구속
2026-01-18 16:39
오픈채팅서 만난 유부녀 폭행·남편 스토킹한 30대 '징역 1년'
2026-01-18 14:06
'여성 군의원 강제추행 혐의' 경남 하동군수 검찰 송치
2026-01-18 14:04
美 11살 소년, 아빠 총으로 쏴 살해..."생일인데 자라고 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