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복 광양시장이 측근과 함께 해외 순방에 나서기로 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정 시장은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에콰도르와 파나마를 방문해 광양항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인데, 건설사와 철강업체 대표 등이 방문단에 포함되고 일부 방문 인사의 경비를 시가 부담하기로 해 측근 챙기기 아니냐는 비난 여론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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