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으로 위장 취업하거나 손님을 가장해 금품을 훔치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올해 7월부터 최근까지 손님을 가장해 전국 12개 숙박업소에서 2천 3백만 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여 모 씨를 구속하고, 편의점과 모텔에 위장취업해 5백만 원을 훔친 혐의로 30살 양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아르바이트생을 채용하더라도 신분 확인을 철저히 해야 한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16 11:30
해외 직구 부품으로 '사제 총' 뚝딱...20대 징역형 집유
2026-02-16 11:12
"흉가 체험 가자" 10대 유인해 산속에 버린 일당...이유는 "재밌어서"
2026-02-16 10:57
"전자발찌 고양이에 채우고 밀항"...마약 밀반입 쌍둥이 징역 6년
2026-02-16 10:17
"뒷정리 안 해?"...5세 원생 꼬집고 밀친 보육교사 벌금형
2026-02-16 10:12
"액운 쫓으려다 참변"...중국 폭죽 가게 폭발로 8명 사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