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서울총동창회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2026년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4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 3층 충무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제31대 임성주 회장이 이임하고 제32대 심재곤 회장이 새롭게 취임하며 서울 지역 용봉 동문들의 결속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준비위원장 박양수 리더스포럼 회장과 이진용 부위원장이 행사를 이끌었으며, 국회의원 10여 명을 포함해 가수 배일호, 현숙 등 다수의 연예인과 각계 인사가 내빈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심재곤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해 솔선수범하며 동문 여러분과 늘 함께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동창회 발전을 향한 강한 의지를 전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국회에서 세종 행정수도 완성 및 전남·광주 통합특별법 발의 등 지역 균형 발전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는 시점에 열려, 고향의 발전을 염원하는 출향 동문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습니다.
동문들은 뷔페 만찬과 식전 공연을 즐기며 끈끈한 정을 나누었고, 전남대학교의 명예를 드높이기 위한 화합의 장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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