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관광지 3곳 가운데 2곳이 지정된 지 20년이 지난 노후 관광지로, 최신 관광 흐름에 맞춘 시설 개선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전남도는 이에 따라 올해 40억 원을 들여 노후관광지 재생을 위한 공모에 나서, 서면과 현장 평가를 통해 선정된 관광지에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체험·전시 콘텐츠를 보강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지난 2018년부터 관광지 37개소 가운데 21개소를 대상으로 노후관광지 재생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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