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락된 예산을 부활시키기 위한 예산 전쟁이 국회에서 본격 시작됩니다.
광주시는 내일(31) 국정감사가 종료됨에 따라 내년 정부 예산안에 찔끔 반영되거나 아예 배제된 현안 사업 37건, 4,500억 원을 반영하기 위해 나섰고, 전남도도 74건, 9,900억 원을 증액하기 위한 활동에 들어갑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여당인 민주당과 지역 제1당인 국민의당과 함께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랭킹뉴스
2026-03-31 16:33
20개월 딸 굶겨 죽인 비정의 20대 엄마...미안해요, 무간도, 무간지옥(無間地獄)
2026-03-31 15:24
대구 도심 잠수교 아래서 女시신 담긴 캐리어 발견 '충격'...경찰 수사
2026-03-31 14:18
전남 공사 현장서 외국인 근로자 추락 사고 잇따라
2026-03-31 12:05
70대 고령 투자자에 사모펀드 불완전판매...법원, '전액 배상' 판결
2026-03-31 11:30
여고 수업 중 성희롱성 발언한 교사...경찰 수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