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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전쟁에 지역 제조업체들 직격탄...플라스틱 등 원재료 수급 '막막'
    【 앵커멘트 】 중동의 정세 불안으로 석유화학 원료 수급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지역 제조업체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원유나 나프타를 이용해 생산하는 플라스틱과 비닐, 합성고무 등의 원재료 역시 수급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생산 차질이 본격화하면 제조업 전반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됩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플라스틱과 비닐 등을 가공하는 지역 중소기업들은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원유나 나프타 수입이 크게 줄면서 플라스틱이나 합성섬유의 원재료인 에틸렌과 프로필렌 등의 수급이
    2026-03-11
  • 북한, 대남 쓰레기 풍선 살포…8일 만에 재개
    합동참모본부는 19일 "북한이 대남 쓰레기 풍선 추정 물체를 또다시 떠내려 보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합참은 바람의 방향을 살펴볼 때 풍선이 경기도나 강원도로 이동할 수 있다면서 적재물 낙하에 주의하고, 떨어진 풍선을 발견하면 접촉하지 말고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북한은 민간 탈북민 단체의 대북 전단 살포를 정부가 묵인하고 있다는 빌미로 남한에 쓰레기 풍선을 보내고 있습니다. 북한은 전날 남부 강원도 지역에서 "한국 쓰레기들이 대형 비닐풍선에 의하여 살포한 오물"을 발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북한이
    2024-10-19
  • '비닐하우스 폐비닐 수거하다가'..비닐에 감겨 숨진 40대
    폐비닐을 수거하던 40대 남성이 비닐에 감겨 숨졌습니다. 6일 저녁 7시 50분쯤 경남 밀양시 상남면의 한 당근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폐비닐 수거 작업을 하던 40대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숨진 A씨는 비닐하우스 주인으로 확인됐습니다. 발견 당시 A씨의 상반신은 비닐에 감겨 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비닐 감는 기계로 폐비닐 수거 작업을 하던 중 몸이 끼여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비닐 #비닐하우스
    2024-03-07
  • 담양 폐비닐 재생공장서 불..건물 4동 전소
    전남 담양의 폐비닐 재생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4개 동을 모두 태우고 꺼졌습니다. 13일 새벽 5시 55분쯤 담양군 월산면의 한 폐비닐 재생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공장 4개 동을 모두 태운 뒤 2시간 반 만에 모두 진화됐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건사고 #화재 #비닐 #소방 #담양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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