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 앵커멘트 】 오늘이 제61회 현충일이었죠.. 순국선열을 기리는 추모 행사가 광주*전남지역에서도 곳곳에서 열렸습니다. 더위가 주춤한 가운데, 유원지 등에는 연휴 마지막날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양세열 기잡니다. 【 기자 】 (사이렌 소리, 조포 발사 이펙트) 간간이 흩날리는 빗방울 사이로 사이렌 소리가 울려 퍼지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묵념이 진행됩니다. 제61회 현충일을 맞아 광주공원에서 열린 추념식에는 국가유공자와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희생한
201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