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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603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호남 '딜레마')...국회 상임위 배정 고심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호남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국회 상임위 배정에 대해 호남 안배냐, 현실적 선택이냐를 두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여>(개인정보 21만 건 유출)...2차 범행 우려 개인정보 21만 건이 유출돼 범죄에 악용되고 있습니다. 시중은행서 유출된 것으로 보여 2차 범행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남>(시행사 압수수색)...분양사기 수사 착수 도시형 생활주택의 분양 사기에 대해 경찰이 시행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신탁회사와 중개인까지 수사가 확대될 지
    2016-06-03
  • 더민주*국민의당, 호남 딜레마
    【 앵커멘트 】 남>국회 상임위 배정에서 더민주와 국민의당이 호남 안배 문제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더민주는 농촌과 해양문제를 다루는 농해수위 기피 현상으로 마땅한 의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국민의당은 상임위원장에 대한 호남 의원들과 중앙당의 시각차를 보이고 있는데요, 안배냐 현실적 선택이냐를 두고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상임위원회 배정에 있어서 '지역 안배' 문제로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호남 의원들의 '인기 상임위'였던 농림축산
    2016-06-03
  • 문재인, 이병완 모친상 조문 위해 광주 방문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문을 위해 광주를 방문했습니다. 문재인 전 대표는 모친상을 당한 이병완 전 노무현 대통령 비서실장을 조문하기 위해 광주를 방문했는데, 장례식장에 먼저 와 있던 정찬용 전 인사수석 등과 얘기를 나눈 뒤, 2시간 만에 떠났습니다. 문 전 대표는 조문 뒤 취재진에게 미국행 계획은 없다고 밝혔지만 다른 질문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습니다.
    2016-06-03
  • 여교사 성폭행 한 학부모 등 남성 3명 검거
    여교사를 성폭행한 학부모 등 남성 3명이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달 21일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취한 전남의 한 학교 여교사를 관사로 데려간 뒤 성폭행 한 혐의로 학부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국과수 감정 결과를 바탕으로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2016-06-03
  • 중국 관광객, 낙안읍성서 삼겹살 파티(모닝)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순천 낙안읍성에서 삼겹살 파티를 엽니다. 중국 관광객 450명은 오늘(3)부터 1박 2일 동안 순천에 머무르며 낮에는 국가정원 등 관광지를 둘러보고, 밤에는 낙안읍성에서 삼겹살 파티에 참석합니다.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 3월 인천 월미도에서는 치맥 파티, 지난달 한강에서는 삼계탕 파티가 열리기도 했습니다.
    2016-06-03
  • "여수산단 경쟁력 위해 저가 수주 피해야"모닝)
    여수산단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장기적으로 저가 수주를 피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의 노사 상생 토론회에서 심규범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저가 수주가 이뤄지면 하청업체의 숙련된 인력을 고용할 수 없게 돼 결국 여수산단 경쟁력 하락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기업 유치를 위해 과도한 임금 인상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노사정 평화 대타협'을 맺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2016-06-03
  • (모닝)KIC컵 투어링카 레이스 5일 개막
    일반인의 모터스포츠 입문 레이스인 KIC컵 투어링카 레이스가 영암 F1 경주장에서 모레 개막합니다. KIC컵 투어링카 레이스는 아마추어 레이서의 등용문으로 모터스포츠 기초 종목인 카트를 포함해 포뮬러와 경차, 모터사이클 등 8개 클래스에서 모두 225대가 참가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처음으로 천2백cc 이하 경차와 3백cc 모터사이클 클래스 등이 추가돼 모터스포츠의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6-06-03
  • (모닝)영암군, 대한민국 행정부문 소비자대상 수상
    영암군이 2016 대한민국 행정부문 소비자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소비자협회는 왕인문화축제와 대한민국한옥건축박람회 등을 통해 축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영암군에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을 수여했습니다.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하는 소비자대상은 경제기반 구축과 일자리 창출, 주민 만족도 등에 기여한 개인*단체에게 수여합니다.
    2016-06-03
  • 6/2(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은행 고객정보 21만건 유출)..2차 피해 우려) 인적사항은 물론 재산과 대출 내역까지 담긴 은행 고객정보 21만여 건이 유출됐습니다. 보이스피싱 등 범죄 악용이 우려되는 가운데, 경찰이 유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중복사기분양 시행사 압수수색)..본격 수사) 도시형 생활주택의 중복 사기분양 피해 규모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시행사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하는 등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 3.()주력산업 '흔들'..지역경제 위기감) 광산업을 비롯해 가전과 자동차
    2016-06-02
  • 21만여명 은행고객정보 유출...범죄에 악용
    【 앵커멘트 】 개인정보가 또 대량 유출됐습니다. 구체적인 인적사항과 재산, 대출 내역까지 담긴 은행 고객정보로, 확인된 것만 21만 건이 넘습니다. 경찰이 유출경위 등에 대한 조사에 나선 가운데, 보이스피싱 등 범죄 악용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경찰이 불법 대부 중개업자에게서 압수한 개인정보 내역입니다. cg 이름과 주민번호, 전화번호는 물론 근무지와 근무 년수, 연봉에 대출내역과 신용등급까지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전문브로커를 통해 건당
    2016-06-02
  • 시행사 '압수수색' 분양사기 본격 수사
    【 앵커멘트 】 광주 도시형생활주택의 중복 사기분양 피해자가 천 명을 넘어선 가운데, 경찰이 시행사 임원 사무실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부동산 신탁회사와 중개업소 등까지 수사가 확대될 지 주목됩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경찰이 광주 서구의 한 도시형생활주택 사기 사건 수사와 관련해 시행사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지난달 18일부터 피해자들의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피의자를 특정하고 혐의 입증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경찰이 파
    2016-06-02
  • 광산업 육성책 없이 광산업진흥회 지원 '피해'
    【 앵커멘트 】 광주시가 광산업진흥회에 지원하던 예산을 중단하면서, 그 피해가 고스란히 지역 업체들에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관련 전시회와 해외 마케팅 사업이 중단된 뒤에야 대책 마련에 나서, 뒷북행정이란 비난을 피하기 어렵게 됐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첨단산단의 한 광산업 업체는 현재 싱가포르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정보통신전시회에 참가하려다 포기했습니다. 광주시가 한국광산업진흥회 지원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진흥회 공동관을 꾸려 나가려던 계획이 무산됐기 때문입니다.
    2016-06-02
  • [집중] 흔들리는 광주의 주력 산업
    【 앵커멘트 】 이처럼 광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광주의 또 다른 주력산업인 백색가전도 잇따른 생산라인의 해외이전으로 일감이 크게 줄었습니다. 홀로 버티고 있는 자동차산업에 기대를 걸고 있지만, 광주시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100만 대 생산기지의 전망도 밝지 않아, 지역 경제계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제조업 경제의 18%를 차지하는 백색가전의 위기감은 심각합니다.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이 멕시코와 베트남으로 잇따라 생산라인 일부를 이
    2016-06-02
  • '관리 사각지대' 화장실 범죄 잇따라
    【 앵커멘트 】 서울 강남역의 한 상가 화장실에서 발생한 살인사건 이후에도 화장실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비상벨이 설치된 공중화장실은 15%에 불과하고, 특히 민간 화장실은 관리가 거의 안 돼 범죄 사각지대에 놓여있습니다. 정의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지난달 25일 저녁 6시 반쯤 광주시 금호동의 한 문화센터 지하 1층 여자 화장실에서 외마디 비명소리가 들렸습니다. 한 40대 남성이 몰래 들어가 있었던 겁니다. ▶ 싱크 : 문화센터 관계자 - "(피의자가)화장실이 급해서
    2016-06-02
  • 개 도축장 위생 엉망, 법 없어 처벌 못해
    【 앵커멘트 】 비위생적 환경에서 개를 도축해 유통시킨 업자가 경찰에 적발됐지만, 개는 법규상 가축이 아니기 때문에 처벌받지 않았습니다. 식용에 대한 찬반 논란을 떠나, 개의 도축 방식과 환경이라도 규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비좁은 우리 안에 십여 마리의 개가 갇혀 있습니다. 우리 밑에는 배설물이 그대로 쌓여 있습니다. 냉동 창고에는 털이 뽑힌 개 사체가 어지럽게 널려 있고, 도축 과정에서 나온 폐수가 고여있는 등 위생 상태는 말
    201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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