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단체 "올해 5.18 기념식 무성의했다"
5월 단체가 올해 5.18 기념식이 무성의하게 끝났다고 평가했습니다. 5.18기념재단과 5월 3단체는 올해 36주년 5.18 기념행사는 높은 열기와 참여, 추모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임을 위한 행진곡이 제창되지 못했고 기념식도 무성의하게 끝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고 위르겐 힌츠페터 씨 유족의 좌석이 행사 당일 아침에야 마련됐고, 광주지방보훈청장의 경과보고는 5.18을 왜곡했다면서, 앞으로 이 문제를 반드시 바로잡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1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