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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601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지역 발전에 힘써야")...시*도민 기대 새정치를 바라는 지역민들이 20대 국회에 거는 기대가 적지 않습니다. 당리당략보다 지역현안 해결에 힘써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여>(1300억원대 허위 계산서)...수사 확대 부가세 환급을 위해 천억원 대 가짜 세금계산서를 발급한 도매업자가 구속됐습니다. 경찰은 소매상을 대상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남>(SNS, 짝퉁 거래 '온상')...4만 점 유통 중국서 들여온 명품 '짝퉁'을 팔아온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SNS를 통해 4만 6천 점을 유통시킨 것
    2016-06-01
  • [20대 개원3]"구태 답습 벗어나야"
    【 앵커멘트 】 남>'20대 국회 개원' 마지막 순섭니다. 새 정치를 바라는 지역민들이 이번 국회에 거는 기대가 적지 않습니다. 특히 당리당략보다는 지역 현안 해결에 힘써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여>지난 19대에서는 의원들간 불신과 불통, 또 개인적 행보를 앞세우면서 낙제점을 받은 점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최악의 국회라는 오명을 남긴 19대 국회. 광주*전남 19명의 국회의원들 역시 의정활동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습니다.
    2016-06-01
  • 석유 혼합판매, 찬반 의견 엇갈려
    제조사에 상관없이 석유를 섞어 판매하는 혼합판매제를 놓고 찬반 의견이 엇갈렸습니다. 광주소비자 시민모임이 마련한 세미나에서 혼합판매제가 상표권 침해와 가짜 석유 판매의 빌미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지적되기도 했지만, 일부 참가자들은 중장기적으로 석유 가격 안정화에 기여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습니다.
    2016-06-01
  • 바다의 날 기념식, 순천만국가정원서 개최(모닝)
    제21회 바다의 날 기념식이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열렸습니다. '바다를 품다, 미래를 담다'라는 주제로 열린 기념식에는 황교안 국무총리와 김영석 해양수산부장관 등 정부 인사와 순천시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바다의 날 기념식은 주로 항만 도시에서 열렸지만, 올해는 갯벌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처음으로 연안습지 도시인 순천에서 개최됐습니다.
    2016-06-01
  • 보성군, '홍암' 나철 선생 유물*자료 수집(모닝)
    보성군이 '독립운동의 아버지'로 알려진 홍암 나철 선생 유물과 관련 자료를 수집합니다. 보성군은 오는 11월 홍남 선생 서거 100주년과 기념관 개관을 앞두고 오는 8월말까지 홍암 선생 관련 유물과 생활용품, 독립운동 근현대 자료, 각종 기록물 등을 수집할 계획입니다. 기증된 유물은 홍암 나철기념관의 소장품으로 등록 뒤에 기증자 명판을 붙여 전시하거나 연구*교육 자료로 적극 활용할 방침입니다.
    2016-06-01
  • 신안 비금도서 '섬소리 법정' 첫 개정(모닝)
    전국에서 군 법원이 없는 신안군에서 '섬소리 법정'이 처음으로 개정됐습니다. 신안군 비금면사무소 2층에 마련된 광주지법 목포지원의 섬소리 법정에서는 수협이 흑산도 주민 4명을 상대로 제기한 대여금 사건 등 모두 9건의 재판을 진행한데 이어 신축건물을 둘러싼 갈등에 대해 재판부가 현장 검증을 가졌습니다. 섬 주민들의 법률 서비스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섬소리 법정은 비금과 안좌, 하의도 등 3개 섬에 대해 격월제로 시행되며 재판 외에도 마을 변호사의 법률상담과 세무상담 등도 이뤄집니다.
    2016-06-01
  • 5/31(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전공노 징계 '몸싸움')..인사위 무산) 전공노 가입과 관련해 오늘 열릴 예정이던 광주시 인사위원회가 노조와 몸싸움까지 벌어지면서 무산됐습니다. 정부의 압박 수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의 설 자리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습니다. 2.(천 억대 가짜 세금계산서)..7년 만에 검거) 10%의 부가세를 환급을 노리고, 천 억원이 넘는 가짜 세금계산서를 발행한 석유도매업자가 7년 만에 붙잡혔습니다. 3.(가짜 명품 중국 밀수)..670억원 어치 유통) 중국에서 만들어진 가짜 명품 4만여 점을
    2016-05-31
  • '노조 징계' 광주시 인사위 둘러싸고 '충돌'
    【 앵커멘트 】 광주시가 전공노 가입 투표를 이끈 노조 간부들의 징계를 결정하기 위해, 오늘 인사위원회를 열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몸싸움까지 벌어지는 등 노조의 반발로 결국 열리지 못했습니다. 중앙정부의 압박 수위가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는 애매한 태도만 보이면서 설자리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 인사위원회는 일찌감치 파행이 점쳐졌습니다. 회의가 시작되기 한 시간 전부터 광주시 공무원노조와 민주노총이 회의장 입구를 막고 피켓시위를 벌였기
    2016-05-31
  • 위조제품 4만6천 점 국내 유통시킨 일당 적발
    【 앵커멘트 】 중국에서 만든 가짜 명품을 국내에 몰래 들여와, SNS 등을 통해 유통시킨 일당이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확인된 것만 4만 6천 점에, 진품 가격으로는 670억 원 어치에 달합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서울의 한 주택 건물에 관세청 단속반원들이 진입을 시도합니다. ▶ 싱크 : (이펙트) - "OO씨 문 여세요, OO씨 문 여세요"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가보니 곳곳에 가짜 명품들이 쌓여있습니다. 컴퓨터에는 판매 장소와 기록들이 빼곡히 저장돼있습니다.
    2016-05-31
  • 천3백억 허위 세금계산서..세무행정 '구멍'
    【 앵커멘트 】 부가가치세를 환급받기 위해 천3백 억원 어치의 가짜 세금계산서를 발행한 석유 도매업자가 7년 만에 붙잡혔습니다. 세무조사 인력이 부족한 데다, 매출과 매입 세액을 맞추면 의심을 사지 않는다는 점을 노렸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흰색 상의에 안경을 쓴 남성이 편의점으로 들어옵니다. 물건을 골라 나가려다 마주친 이들은 다름 아닌 경찰. 천억 원이 넘는 가짜 세금계산서를 발행한 혐의로 수배 중이던 54살 정 모 씨가 7년여의 도주 끝에 검거되는 순간입니다.
    2016-05-31
  • 현직 군의원 불법건축물로 10년 동안 돈벌이..
    【 앵커멘트 】 현직 군의원이 불법 건축물을 지어 10년 동안이나 자동차공업사를 운영해온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군청은 불법 건축물로 의심된다는 사실을 알고서도, 수 년 동안이나 방치했습니다.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함평군에서 가장 규모가 큰 자동차 공업사입니다. 이 공업사 전체 부지 4천여 제곱미터의 절반이 농지를 불법 전용했고, 정비공장의 3분의 1도 불법으로 신축됐습니다. ▶ 스탠딩 : 이계혁 불법 건축물을 통한 공업사의 영업행위는 무려 10년 동안 이어져 왔습니
    2016-05-31
  • 5월 하순들어 미세먼지 없는 날 단 하루
    【 앵커멘트 】 이달 하순 들어 광주*전남지역에서 미세먼지가 없었던 날은 단 하루 뿐이었습니다. 미세먼지가 고혈압 발병률을 높인다는 연구결과도 나와 있는데, 미세먼지와 고온현상이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돼 걱정입니다. 임동률 기잡니다. 【 기자 】 무등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광주 도심입니다. 직선거리 15km의 어등산이 겨우 윤곽만 드러날 정도로 하늘이 뿌옇습니다. 공단이 몰려있는 광산구는 다른 지역보다 더 뿌옇게 보입니다. (CG1) 5월 하순 들어 광주*전남에서 미세
    2016-05-31
  • 영암호 수상태양광,가격 중심 입찰 '논란'
    【 앵커멘트 】 세계 최대 규모의 영암호 수상태양광발전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 평가 기준이 논란입니다. 기술력이나 지역 기여도보다는 수면 임대료를 높게 써낸 업체가 선정될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입니다. 보도에 송도훈 기자입니다. 【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가 영암호에 세계 최대인 80MW의 수상태양광발전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수면 1.2제곱킬로미터에 대한 임대 입찰공고를 냈습니다 2천억 원 규모의 이 사업을 놓고 15개 안팎의 콘소시엄이 수주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런데 사업자 선
    2016-05-31
  • 도심 부적합 가로수.."수억 혈세 낭비"
    【 앵커멘트 】 여수시가 30년 된 가로수 수백 그루를 다른 나무로 교체하고 있습니다 당초 도심 가로수로 적합하지 않은 수종을 심은 게 문제였는데, 결국 수억 원의 예산을 낭비하게 됐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1.2km에 이르는 여수시 학동의 한 가로수길. 메타세콰이어를 뽑아내고 상록활엽수인 먼나무로 교체하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보도블럭이 들리고 낙엽이 하수구를 막아 침수피해가 발생하면서 도심에 적합한 수종으로 바꿔 심기를 하는 겁니다. ▶ 싱크
    2016-05-31
  • 광주*전남 교육청, 어린이집 누리예산 '0'
    광주*전남 시*도 교육청이 추경예산에 어린이집은 제외한 채, 유치원 누리예산만 편성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2차 추경예산에 올해 유치원 누리과정 예산 7개월 분을 모두 편성한 반면, 어린이집 예산은 한 푼도 세우지 않았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도 유치원 누리예산 7개월 분만 추경안에 반영해, 시도 모두 어린이집과 학부모 반발 등 누리예산 파행이 반복될 전망입니다.
    201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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