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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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쌍둥이 신생아 결핵 감염..국내 첫 선천성 결핵 사례
    광주에서 쌍둥이 신생아가 어머니로부터 감염되는 선천성 결핵 사례가 발생해 보건 당국이 역학 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전남대병원과 광주 기독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신생아 2명이 결핵에 걸린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선천성 결핵은 세계적으로도 350여 건만 보고된 희귀 사례로 알려졌습니다.
    2020-07-28
  • 전남 38번째 확진자..두바이 입국 50대 남성
    두바이에서 입국한 50대 남성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전남 38번 확진자로 추가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6일 두바이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50대 남성이 27일 밤 양성 판정을 받아 순천의료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38명으로 이 가운데 해외 유입 확진자는 21명입니다.
    2020-07-28
  • 광주 코로나19 진정세..나흘 동안 확진자 '1명'
    【 앵커멘트 】 지난달 27일 이후 시작된 광주의 코로나19 2차 유행이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휴일을 지나는 동안 추가 확진자는 1명에 그쳤고, 소규모 집단 감염도 더이상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코로나19 확진자가 주말 사이에 1명만 나온 것은 지난달 27일 2차 유행 뒤 처음입니다. CG 7월 첫째 주말에는 금토일 사흘간 모두 31명의 확진자가 나오면서 정점을 찍었고 그 뒤 꾸준히 두자릿수 확진자를 유지해오다
    2020-07-28
  • 여수·고흥 호우주의보..남해안 그친 뒤 내일까지 장맛비
    오늘(28) 새벽 3시 반을 기해 여수와 고흥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 오전 전남 동부와 남해안 지역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mm 안팎의 폭우가 쏟아지다 저녁쯤 비가 그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광주를 비롯한 그밖의 지역은 내일 저녁까지 30에서 70밀리미터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잇따른 장마로 지반이 매우 약해진 가운데, 산사태와 축대붕괴 등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2020-07-28
  • 조건만남으로 남성들 유인..잡고 보니 아랫집 주민
    【 앵커멘트 】 익명 채팅을 이용해 조건만남을 하자며 남성들을 허위 주소로 유인한 사건 보도해드렸는데요. 뉴스를 보고 사건의 범인이 자수했습니다. 잡고보니 층간소음에 불만을 품은 아랫집 이웃이었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한밤중 모르는 남성들이 초인종을 누르며 연이어 찾아왔던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 찾아온 남성들은 익명 채팅앱에서 여성을 가장한 인물이 해당 아파트와 호수를 알려줬다고 말했습니다.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하고 kbc 보도가 나가자 불안감을 느낀 범인
    2020-07-28
  • 코로나 진정세 종료 앞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 앵커멘트 】 대규모 지역 감염의 확산이 잦아들면서 코로나19에 대한 광주ㆍ전남 시도의 대응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전남도가 지난 26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에서 1단계로 하향 조정한 데 이어 광주시도 내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종료가 유력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달 중순 광주ㆍ전남 지역보다 앞서 코로나19가 재확산했던 대전광역시. 방문판매발 감염이 빠르게 늘자 지난달 20일부터는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를 전격 시행했습니다. 일 평균 4.7명까
    2020-07-28
  • 7/28(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지난 주말 이후 안정세.. 2차 유행 진정되나) 광주 코로나 2차 유행이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추가 확진자는 1명에 그쳤고, 소규모 집단 감염도 더 이상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2.(2단계 → 생활 속 거리두기 복귀‘유력’) 코로나 지역 확산이 소강상태에 접어들면서 마감 시한을 이틀 남겨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습니다. 3.('조건만남'남성들 유인..잡고 보니 아래층 주민) 익명의 채팅앱으로 대화한 남성들을 다른 사람
    2020-07-28
  • 광주 코로나19 진정세..나흘 동안 확진자 '1명'
    【 앵커멘트 】 지난달 27일 이후 시작된 광주의 코로나19 2차 유행이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휴일을 지나는 동안 추가 확진자는 1명에 그쳤고, 소규모 집단 감염도 더이상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코로나19 확진자가 주말 사이에 1명만 나온 것은 지난달 27일 2차 유행 뒤 처음입니다. 7월 첫째 주말에는 금토일 사흘간 모두 31명의 확진자가 나오면서 정점을 찍었고 그 뒤 꾸준히 두자릿수 확진자를 유지해오다 지난 주말
    2020-07-27
  • 조건만남으로 남성들 유인..잡고 보니 아랫집 주민
    【 앵커멘트 】 익명 채팅을 이용해 조건만남을 하자며 남성들을 허위 주소로 유인한 사건 보도해드렸는데요. 뉴스를 보고 사건의 범인이 자수했습니다. 잡고보니 층간소음에 불만을 품은 아랫집 이웃이었습니다. 박성호 기자입니다. 【 기자 】 한밤중 모르는 남성들이 초인종을 누르며 연이어 찾아왔던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 찾아온 남성들은 익명 채팅앱에서 여성을 가장한 인물이 해당 아파트와 호수를 알려줬다고 말했습니다.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하고 kbc 보도가 나가자 불안감을 느낀 범
    2020-07-27
  • 7/27(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지난 주말 이후 안정세.. 2차 유행 진정되나) 광주 코로나 2차 유행이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추가 확진자는 1명에 그쳤고, 소규모 집단 감염도 더 이상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2.(2단계 → 생활 속 거리두기 복귀‘유력’) 코로나 지역 확산이 소강상태에 접어들면서 마감 시한을 이틀 남겨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습니다. 3.('조건만남'남성들 유인..잡고 보니 아래층 주민) 익명의 채팅앱으로 대화한 남성들을 다른 사람
    2020-07-27
  • 코로나 진정세 종료 앞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 앵커멘트 】 대규모 지역 감염의 확산이 잦아들면서 코로나19에 대한 광주ㆍ전남 시도의 대응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전남도가 어제 26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에서 1단계로 하향 조정한 데 이어 광주시도 이틀 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종료가 유력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달 중순 광주ㆍ전남 지역보다 앞서 코로나19가 재확산했던 대전광역시. 방문판매발 감염이 빠르게 늘자 지난달 20일부터는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를 전격 시행했습니다. 일 평균 4.
    2020-07-27
  • 내일 밤까지 비 20~60mm..호우주의보 해제
    월요일인 오늘 광주 전남은 흐리고 곳곳에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 내일 밤까지 계속될 예정이며 예상 강수량은 20~60mm입니다. 당초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돼 호우주의보가 내려지기도 했지만, 강한 비구름대가 광주 전남 지역을 비켜가면서 호우주의보는 오늘 오후 6시 반을 기점으로 모두 해제됐습니다.
    2020-07-27
  • 다자녀가구 대학입학전형료 감면된다..개정안 발의
    다자녀가구 대학입학전형료를 감면하는 내용을 담은 개정 법률안이 발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조오섭 의원이 발의한 고등교육법 일부개정안에는 가장 큰 출산 기피 이유인 교육비 경감을 위해 다자녀 가구에 대학교 입학전형료를 감면하고, 이를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 등이 포함됐습니다. 해당 개정안이 통과되면 전국 56만가구의 자녀들이 대학교 입학전형료 면제 또는 감액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0-07-27
  • "5·18사적지 옛 광주 적십자병원, 결국 광주시민 품으로"
    5·18  민주화운동 사적지인 옛 광주 적십자병원이 광주 시민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광주광역시는 지난달 말 적십자병원 소유자인 학교법인 서남학원 청산인과 88억 5,000여만 원에 건물과 부지를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적십자병원은 5·18  당시 의료진이 부상자 치료에 헌신하고 시민들의 헌혈 행렬이 이어진 공간으로, 서남학원 청산인이 지난 1월과 5월 두 차례 공개 매각을 진행했지만 모두 유찰된 적 있습니다.
    2020-07-27
  • 여수서 단독주택 화재..1명 부상
    오늘 27일 오후 3시 50분쯤 여수시 율촌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39살 A 씨가 손에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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