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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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명령 무시하고 클럽에서 파티 연 외국인들 적발
    【 앵커멘트 】 광주 코로나19 확산으로 실내 50인 이상 모임을 전면 금지한 행정 명령을 무시하고 클럽에서 파티를 연 외국인 등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파티를 주도한 손님은 고려인으로 알려졌으며 SNS를 통해 사람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서구의 한 클럽 건물 엘리베이터입니다. 수많은 외국인이 엘리베이터에 타고 오르내리기를 반복합니다. 잠시 뒤 경찰이 출동해 현장을 파악합니다. 클럽 안에서는 수십 명이 서로 술을 마시며 파티
    2020-07-22
  • 건강보험공단 사무장 병원 상대 손해배상소송 승소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이른바 사무장 병원을 개설해 요양급여비를 받아 간 비의료인 등에게 300억 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해 승소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 민사11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 2008년부터 2017년까지 이른바 사무장 병원을 개설해 운영하면서 요양급여비 313억 원가량을 지급받은 비의료인 등 6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의 동업 기간 등을 감안해 피고인별로 작게는 8억 9천여만 원에서 많게는 101억 원까지 지급을 주문했습니다.
    2020-07-21
  • 더위 기승부린다는 '대서'..더위 대신 장맛비
    더위가 기승을 부린다는 '대서'인 오늘(22) 장맛비가 내리며 어제보다 낮은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오늘(22) 아침 최저기온은 22도 안팎,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7도 분포로 어제보다 3도 정도 낮겠습니다. 비는 오늘 밤까지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은 50에서 100mm 정도, 남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곳은 150mm 이상 쏟아지겠습니다.
    2020-07-21
  • 옛 전남도청 본관에서 탄흔 추정 구멍 8개 발견
    옛 전남도청 원형 복원을 위해 건물을 조사하던 중 탄흔으로 추정되는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옛 전남도청 복원 추진단은 본관 1층 벽면에서 적외선 열화상 탐사 기술을 활용해 탄흔으로 보이는 구멍 8개를 발견했다며 내부 공사로 훼손된 탄흔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정밀 조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추진단은 옛 전남도청 건물 6개 동 안과 밖, 주변 나무 등에 5·18 당시 탄흔이 남아 있는지 확인한 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최종 검증을 맡길 예정입니다.
    2020-07-21
  • 행정명령 무시하고 클럽에서 파티 연 외국인들 적발
    【 앵커멘트 】 광주 코로나19 확산으로 실내 50인 이상 모임을 전면 금지한 행정 명령을 무시하고 클럽에서 파티를 연 외국인 등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파티를 주도한 손님은 고려인으로 알려졌으며 SNS를 통해 사람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서구의 한 클럽 건물 엘리베이터입니다. 수많은 외국인이 엘리베이터에 타고 오르내리기를 반복합니다. 잠시 뒤 경찰이 출동해 현장을 파악합니다. 클럽 안에서는 수십 명이 서로 술을 마시며 파
    2020-07-21
  • 이틀 연속 확진자 0명..'거리두기 완화' 논의는 다음주
    【 앵커멘트 】 어제(20)에 이어 오늘(21)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송파 60번 확진자 관련 접촉자들의 1차 검사가 모두 마친 상황이어서 집단 감염의 위험성도 많이 낮아져 사회적 거리두기 2차 완화에 대한 이야기도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오늘도 코로나19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지난 일요일 송파 60번 확진자의 2차 감염으로 187번 확진자가 나온 이후 이틀 연속 확진자가 한 명도 없었습니다. 지난달 27일 코로나
    2020-07-21
  • 7/22(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집합금지 명령 '무시' 외국인 클럽 파티 적발) 실내 50인 이상 모임을 전면 금지한 행정명령을 무시하고 클럽에서 파티를 연 외국인 등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파티를 주도한 인물은 고려인으로 알려졌으며 SNS를 통해 사람을 모은 것으로 보입니다. 2.(승용차 추락 3명 사망..아파트 현관 돌진) 신안의 한 농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4미터 아래 수로로 추락해 차에 타고 있던 3명이 모두 숨졌습니다. 광주 삼각동 한 아파트 단지에서 승용차가 1층 현관으로 돌진해 운전자가 다쳤습니다. 3.(서민 살림살이 ‘팍팍
    2020-07-21
  • 나주 SRF사업, 청와대 국민청원 찬반 공방
    법적 기준을 모두 준수했다는 나주 SRF 열병합발전소 환경영향조사 결과를 둘러싼 갈등이 청와대 국민청원 공방으로 번졌습니다. 지난 14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글을 올린 청원인은 환경영향평가 법적 기준을 만족시켰다고 안전한 것은 아니라며, 나주 SRF 열병합발전소 사업이 전면 철회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난방공사 노조위원장은 SRF 사업 전면 철회를 요구하는 국민청원은 객관적으로 입증된 안전성을 부정하고, 상호 합의 정신을 훼손하고 있다며, 사업 정상화를 요구하는 청원글을 게시했습니
    2020-07-21
  • 7/21(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집합금지 명령 '무시' 외국인 클럽 파티 적발) 실내 50인 이상 모임을 전면 금지한 행정명령을 무시하고 클럽에서 파티를 연 외국인 등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파티를 주도한 인물은 고려인으로 알려졌으며 SNS를 통해 사람을 모은 것으로 보입니다. 2.(승용차 추락 3명 사망..아파트 현관 돌진) 신안의 한 농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4m 아래 수로로 추락해 차에 타고 있던 3명이 모두 숨졌습니다. 광주 삼각동 한 아파트 단지에서 승용차가 1층 현관으로 돌진해 운전자가 다쳤습니다. 3.(서민 살림살이 ‘팍팍’
    2020-07-21
  • 유은혜 "교육청ㆍ지자체 협력 모델로 코로나 극복"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순천에서 열린 '포스트 코로나 교육 대전환 포럼'에 참석해 교육청과 지자체의 협력 모델을 코로나19 극복 사례로 소개했습니다. 유 부총리는 학교와 마을이 긴급 돌봄이나 방역을 위한 협력을 지속했고, 지역 주민과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위한 마을 교육 과정을 만들었다며 관계자들의 노고를 위로했습니다. 또 교육부 미래형 교육자치 협력지구로 선정된 순천에서 교육청과 지자체, 마을과 학교가 협력하는 다양한 사례를 만들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교육부는 코로나19 이후 한국 교육이 나아갈
    2020-07-21
  • 여수 백병원 백창희 원장,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여수지역 의료계 최초로 여수백병원 백창희 원장이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했습니다. 백창희 원장은 여수시청에서 전남99번째이자 여수 15번째 회원 가입식을 가졌으며 기부한 성금 1억 원은 지역 취약계층 복지와 의료비로 지원될 예정입니다. 지난 2005년 개원한 여수백병원은 섬 지역 의료봉사와 교복 후원, 노인 무료급식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2020-07-21
  • 흐리고 남해안 중심으로 내일까지 비
    흐린 날씨 속에 곳에 따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남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오늘 21일 낮 최고기온은 24.5도에서 30.6도 분포를 기록한 가운데 현재 남해안을 중심으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 내일까지 이어지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광주ㆍ전남 50~100mm, 남해안 일부 지역엔 150mm 이상의 많은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2020-07-21
  • 광주 사흘 만에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없어
    광주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사흘 만에 다시 한 명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 감소세를 보인 뒤 지난 주말 송파 60번 확진자의 방문을 기점으로 광주에서 11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20일 사흘 만에 다시 코로나 확진자 0명을 기록했습니다. 현재 광주시에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격리 중인 시민은 605명, 진단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인원은 102명입니다.
    2020-07-21
  • 광주시교육청, 학교운동부 인권침해 실태 전수조사 실시
    학교 운동부에 대한 인권침해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온라인 전수조사가 실시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 동안 관내 학교 운동부 초·중·고등학교 129개를 대상으로 학교폭력과 인권침해 실태 파악 등을 위한 온라인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학생 선수가 많은 학교운동부 지도자 23명에 대해서는 스포츠 인권교육을, 학생 선수를 대상으로는 인권침해 예방 프로그램 교육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2020-07-21
  • 남자친구와 다투다 흉기 휘두른 20대 여성 붙잡혀
    남자친구와 다투다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21일 새벽 1시 20분쯤 광주 서구의 한 원룸에서 남자친구와 다투다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남자친구와 다툰 뒤 자해 소동을 벌이다 이를 말리던 남자친구를 다치게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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