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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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용차 아파트 공동현관으로 돌진..운전자 다쳐
    아파트 단지에서 승용차가 공동현관으로 돌진해 운전자가 다쳤습니다. 21일 아침 7시 40분쯤 광주시 삼각동의 한 아파트에서 29살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아파트 공동현관으로 돌진해 출입문을 들이받아 A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실수로 가속페달을 밟았다는 A씨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7-21
  • 신안 농로 달리던 승용차 수로 추락해 3명 숨져
    신안의 한 농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4m 아래 수로로 추락해 차에 타고 있던 3명이 모두 숨졌습니다. 목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21일 오전 8시 반쯤 신안군 지도읍 한 농로에서 59살 A씨가 몰던 승용차가 4m 아래 수로로 추락해 A씨와 함께 타고 있던 지인 2명 등 모두 3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가 난 농로가 좁고 굽어있는 길이라며 음주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7-21
  • 집합금지 명령 무시 외국인 클럽 파티 적발
    50인 이상 모임을 전면 금지한 행정조치를 무시하고 영업을 한 클럽이 적발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9일 새벽 4시 광주 서구의 한 클럽에서 외국인 60여 명이 클럽을 통째로 빌려 파티를 한 사실을 적발하고 업주와 파티를 주도한 외국인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클럽에서 싸움이 벌어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다수의 외국인이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을 확인하고 이들을 적발했습니다.
    2020-07-21
  • 전남 모 경찰서장 병원서 치료받다 숨져
    전남의 한 경찰서장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숨졌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어제(20) 저녁 7시쯤 화순전남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모 지역 경찰서 A서장이 상태가 악화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A서장이 어제 감기 증상 등으로 지역 병원을 찾은 뒤 화순전남대병원으로 옮겼다가 사망했다며 아직 정확한 사인이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2020-07-21
  • 5ㆍ18 신군부 핵심 전두환 형사재판에 끝내 불출석
    【 앵커멘트 】 전두환 씨 재판에 출석 요구를 받은 신군부 핵심 인사들이 결국 재판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피해자 측은 증인 신청으로 시간 끌기를 하고 있다며 반발했고, 전 씨 측은 증인들의 자유로운 의사 개진을 5월 단체가 막고 있다고 주장하며 법정 밖 공방을 이어갔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5·18 당시 헬기사격을 증언해 줄 핵심 증인인 이희성 전 계엄사령관은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고 끝내 재판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90대 후반의 고령이고 알츠하이머 등을 앓고 있어 출
    2020-07-21
  • 코로나로 경로당 잇단 폐쇄..무더위 쉼터 어쩌나
    【 앵커멘트 】 코로나19 여파로 전남 무더위 쉼터의 90%를 차지하는 경로당이 잇따라 폐쇄되고 있습니다. 무더위에 갈 곳이 없는 시골 노인들의 힘겨운 여름 나기가 시작됐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광양의 한 경로당입니다.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폐쇄와 재개관이 반복됐습니다. 현재는 광주의 코로나19 확산세로 문을 닫아 이용할 수 없습니다. 노인들의 발길이 끊기면서 달력은 5월 이후 뜯기지 않았고, 에어컨과
    2020-07-21
  • [LTE]코로나19 현황..이 시각 조선대학교병원
    【 앵커멘트 】 광주에선 지난 19일 코로나19 관련 두 번째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어제(20) 저녁까지 확진자가 늘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통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최선길 기자. 【 기자 】 ▶ 스탠딩 : 최선길 / 조선대학교병원 - "네 조선대학교병원에 나와있습니다" 광주는 어제(20) 저녁까지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으면서 누적 확진자 수는 187명입니다. 지역사회 2차 유행이 시작한 지난달 27일부턴 모두 15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
    2020-07-21
  • 흐리고 비오다 낮부터 맑아져
    남해안을 중심으로 일부 지역에 내리는 비는 낮부터 그치면서 맑아지겠습니다. 현재 흐린 날씨 속에 남해안을 중심으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낮부터 차츰 개겠고 한낮에는 25도에서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 새벽부턴 대부분 지역에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30~80mm입니다.
    2020-07-21
  • 7/20(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송파 60번발 확산 촉각..첫 억대 구상권 청구) 광주시는 송파 60번 확진자가 동선을 은폐하면서 빚어진 피해가 큰 만큼 형사 고발과 함께 지역에서 처음으로 구상권을 청구합니다. 청구 금액은 2억 2,000만 원 정도가 될 전망입니다. 2.(오늘 광주 확진자 추가 無..4명 중증환자) 광주에선 어제 19일 코로나 관련 두 번째 사망자가 나온 가운데 오늘 20일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치료 중인 확진자 100여 명 중 4명은 중증 환자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3.(전남 경로당 잇단
    2020-07-20
  • 7/21(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송파 60번발 확산 촉각..첫 억대 구상권 청구) 광주시는 송파 60번 확진자가 동선을 은폐하면서 빚어진 피해가 큰 만큼 형사 고발과 함께 지역에서 처음으로 구상권을 청구합니다. 청구 금액은 2억 2천만 원 정도가 될 전망입니다. 2.(어제 광주 확진자 추가 無..4명 중증환자) 광주에선 지난 19일 코로나 관련 두 번째 사망자가 나온 가운데 어제(20)는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치료 중인 확진자 백여 명 중 4명은 중증 환자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3.(전남 경로당 잇단 폐쇄..
    2020-07-20
  • [LTE]코로나19 현황..이 시각 조선대학교병원
    【 앵커멘트 】 광주에선 어제 19일 코로나19 관련 두 번째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오늘은 아직까지 확진자가 늘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통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최선길 기자. 【 기자 】 ▶ 스탠딩 : 최선길 / 조선대학교병원 - "네 조선대학교병원에 나와있습니다" 광주는 오늘 저녁 6시 기준으로 아직까지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으면서 누적 확진자 수는 187명입니다. 지역사회 2차 유행이 시작한 지난달 27일부턴 모두 15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어제
    2020-07-20
  • 아쿠아플라넷 여수 벨루가 폐사..원인 규명 착수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개최를 기념해 러시아에서 들여온 멸종 위기종인 횐고래 벨루가가 폐사했습니다.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어제(20) 새벽 2시 10분쯤 수족관에서 12살 수컷 벨루가가 죽어있는 것을 발견하고 정확한 사인 파악을 위해 고래연구센터와 함께 부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지난 2012년 멸종 위기종 연구 차원에서 벨루가 3마리를 러시아에서 들여왔는데 벨루가는 현재 전 세계 600여 마리 밖에 남아 있지 않습니다.
    2020-07-20
  • 코로나로 경로당 잇단 폐쇄..무더위 쉼터 어쩌나
    【 앵커멘트 】 코로나19 여파로 전남 무더위 쉼터의 90%를 차지하는 경로당이 잇따라 폐쇄되고 있습니다. 무더위에 갈 곳이 없는 시골 노인들의 힘겨운 여름 나기가 시작됐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광양의 한 경로당입니다.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폐쇄와 재개관이 반복됐습니다. 현재는 광주의 코로나19 확산세로 문을 닫아 이용할 수 없습니다. 노인들의 발길이 끊기면서 달력은 5월 이후 뜯기지 않았고, 에어컨과
    2020-07-20
  • 5ㆍ18 신군부 핵심 전두환 형사재판에 끝내 불출석
    【 앵커멘트 】 전두환 씨 재판에 출석 요구를 받은 신군부 핵심 인사들이 결국 재판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피해자 측은 증인 신청으로 시간 끌기를 하고 있다며 반발했고, 전 씨 측은 증인들의 자유로운 의사 개진을 5월 단체가 막고 있다고 주장하며 법정 밖 공방을 이어갔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5·18 당시 헬기사격을 증언해 줄 핵심 증인인 이희성 전 계엄사령관은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고 끝내 재판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90대 후반의 고령이고 알츠하이머 등을 앓고 있어
    2020-07-20
  • 광주 학교 운동부 폭행ㆍ인권침해..재발 막아야
    시민단체가 광주지역 일부 학교 운동부에서 일어난 폭행과 인권침해 사건에 대해 철저한 진상조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학벌없는사회를위한 시민모임은 광주 관내 중·고등학교 야구부에서 잇따라 일어난 인권침해와 학교폭력 사건이, 이미 수립된 교육당국의 지침이 제대로 준수되지 않으면서 피해가 확대됐다며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단체는 한국 체육계가 폭력 문제에 취약한 구조를 좀처럼 개선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가 엘리트 체육 구조에 있다며 해결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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