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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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스크 갈등' 광주 대중교통 승객 잇따라 입건
    광주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승객이 행패를 부리다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14일 오전 8시 50분쯤 광주 북구의 한 버스정거장에서 마스크 착용을 부탁하는 버스기사를 우산으로 위협한 40대 여성 등 3명이 지난 13일부터 이틀 동안 마스크 착용 갈등을 이유로 형사입건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3일에도 광주의 한 지하철역에서 마스크 미착용 승객이 역무원을 폭행하다 현행범으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020-07-15
  • [LTE]코로나 지역감염 추가발생..검사 대기 7천여 개
    【 앵커멘트 】 n차 감염이 잇따르는 광주의 코로나19 지역감염은 어제 1명의 추가 감염자가 나왔습니다. 확산세는 다소 둔화됐지만 자가격리자가 천 명이 넘는데다 검사를 기다리고 있는 검체 수도 7천 개가 넘어 여전히 방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광주 보건환경연구원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이준호 기자! 【 기자 】 네 광주 보건환경연구원 앞입니다. 이곳과 전남대병원을 포함한 5곳에서 광주의 코로나19 검체 검사가 24시간 동안 진행되고 있는데요.
    2020-07-15
  • 7/15(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코로나19 확진 1명 추가..7천여 개 검사 대기) 광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어제 1명 추가됐습니다. 확산세는 둔화되고 있지만 자가 격리자가 천 명이 넘는데다 검사대기도 7천여 개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아직 안심 일러".. 사회적 거리두기 2주 연장)광주광역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2주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실내 50인 이상 모임 금지, 대중교통 마스크 의무 착용 등은 계속 유지됩니다. 3.(한국형 뉴딜.. 광주 AIㆍ전남
    2020-07-15
  • 쓰레기더미 속 자녀 방치한 부모 입건..학대 신고도
    【 앵커멘트 】 쓰레기더미 속에 7살과 9살 난 아이를 방치해 키운 부모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아직 물리적 학대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이웃들은 큰 소리를 들은 적도 많았다며 정확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남구의 한 주택입니다. 방 안 곳곳은 먹다남은 음식물과 잡동사니 등 각종 쓰레기 더미로 가득하고, 방 안에서 벌레들도 발견됐습니다. 다문화 가정인 43살 A씨 부부는 이 집에서 7살, 9살 남매를 키우면서 식사도 제대로 챙겨주지 않은
    2020-07-15
  • 오늘 밤까지 10~30mm..내일 일부 지역 소나기
    나흘째 이어진 장맛비는 오늘 밤까지 계속되겠습니다. 오늘 광주·전남은 밤 9시까지 10에서 최대 30mm의 비가 더 내린 뒤 그치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광주 24도를 비롯해 21에서 25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일 광주와 전남 북부 내륙지방에 오후 3시쯤부터 밤 9시까지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최대 40mm의 소나기가 쏟아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특히,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2020-07-15
  • 경찰, 무면허 의료행위 결론..의사 5명 송치
    【 앵커멘트 】 전남의 한 대형병원 응급실에서 무면허 의료행위가 잇따르고 있단 kbc 연속보도가 경찰 수사 결과 대부분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간호사와 응급구조사들에게 무면허 의료행위를 지시한 혐의로 의사 5명과 해당 병원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무면허 의료행위 의혹이 제기됐던 전남의 한 대형병원입니다. kbc 취재팀은 의사의 지시로 간호사와 응급구조사들이 무면허 의료행위를 하고 있단 동영상을 단독으로 입수해 무면허 의료행위의 구조적 원인과 대안에
    2020-07-15
  • 구례군, 국민행복지수 전남 1위
    구례군민들의 행복지수가 전남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미래연구원이 지자체별 행복지수와 순위를 조사한 결과 구례군은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에서 10위, 전남에선 1위를 차지했습니다. 구례군은 지리산과 섬진강이 인접한 천혜의 자연환경과 낮은 암 발병률 등 살기 좋은 주거환경을 이번 평가의 긍정적 요인으로 분석했습니다.
    2020-07-15
  •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효과와 한계는?
    【 앵커멘트 】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2주 늘어나면서 광주전남의 지역사회 추가 감염을 차단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시민들의 이동을 줄이고 감염 확산을 줄이는 등 효과를 거뒀지만 집합 금지 등 행정조치에 따른 혼선으로 인한 불편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ㆍ전남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했을 때 일일 생활권인 우리나라에선 방역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단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그러나 정부가 감염확산 차단을 위해 2단계 격상에 따른 지역
    2020-07-14
  • [LTE]코로나 지역감염 추가발생..검사 대기 7,000여 건
    【 앵커멘트 】 n차 감염이 잇따르는 광주의 코로나19 지역감염은 어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지만 오늘 1명의 추가 감염자가 나왔습니다. 확산세는 다소 둔화됐지만 자가격리자가 1,000 명이 넘는데다 검사를 기다리고 있는 검체 수도 7,000 개가 넘어 여전히 방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광주 보건환경연구원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이준호 기자! 【 기자 】 네 광주 보건환경연구원 앞입니다. 이곳과 전남대병원을 포함한 5곳에서 광주의 코로나19 검체 검사가
    2020-07-14
  • 경찰, 무면허 의료행위 결론..의사 5명 송치
    【 앵커멘트 】 전남의 한 대형병원 응급실에서 무면허 의료행위가 잇따르고 있단 kbc 연속보도가 경찰 수사 결과 대부분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간호사와 응급구조사들에게 무면허 의료행위를 지시한 혐의로 의사 5명과 해당 병원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무면허 의료행위 의혹이 제기됐던 전남의 한 대형병원입니다. kbc 취재팀은 의사의 지시로 간호사와 응급구조사들이 무면허 의료행위를 하고 있단 동영상을 단독으로 입수해 무면허 의료행위의 구조적 원인과 대안
    2020-07-14
  • 쓰레기더미 속 자녀 방치한 부모 입건..학대 신고도
    【 앵커멘트 】 쓰레기더미 속에 7살과 9살 난 아이를 방치해 키운 부모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아직 물리적 학대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이웃들은 큰 소리를 들은 적도 많았다며 정확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남구의 한 주택입니다. 방 안 곳곳은 먹다남은 음식물과 잡동사니 등 각종 쓰레기 더미로 가득하고, 방 안에서 벌레들도 발견됐습니다. 다문화 가정인 43살 A씨 부부는 이 집에서 7살, 9살 남매를 키우면서 식사도 제대로 챙겨주지 않
    2020-07-14
  • 7/14(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지역감염 1명 추가.. 검사 대기도 7,000여 건) 어제 지역 확진자가 한 명도 없었던 광주지역은 오늘 1명이 추가됐습니다. 확산세는 다소 둔화됐지만 자가 격리자가 1,000 명이 넘는데다 검사대기도 7,000여 건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아직 안심 일러".. 사회적 거리두기 2주 연장)광주광역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2주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실내 50인 이상 모임 금지, 대중교통 마스크 의무 착용 등은 계속 유지됩니다. 3.(쓰레기 더미에 7살·9살 남매 방치 부모 입건)쓰레기
    2020-07-14
  • '성추행 신고' 남자 중학생 병으로 숨져..경찰 수사
    남자 중학생이 성추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달 중순 전남 모 중학교에 재학하던 A군이 기숙사에서 또래들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신고자인 A군은 병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7월 초 숨졌으며, 경찰은 A군의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7-14
  • 흐린 날씨 이어져..아침까지 약한 비
    내일은 흐린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곳에 따라 아침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광주ㆍ전남은 흐린 날씨 속 낮 최고기온도 20.1도에서 24.6도 분포에 그쳤고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내일도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고 아침까지 5~10mm의 약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2020-07-14
  • 시내버스-화물차 부딪쳐 6명 다쳐
    시내버스와 화물차가 부딪쳐 6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14일 아침 7시 15분쯤 광주시 하남동의 한 교차로에서 시내버스와 택배 화물차가 부딪치는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등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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