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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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동부권서 전두환 조형물 퍼레이드
    예술단체가 전두환 씨의 사죄와 처벌을 촉구하는 대형 조형물을 제작해 전남 동부권에서 퍼레이드를 펼쳤습니다. 전남민족예술단체총연합은 무릎을 꿇고 포박 당한 모습의 길이 7m의 전 씨 조형물을 트럭에 싣고 오늘 순천과 광양, 여수를 순회하는 퍼레이드를 진행했습니다. 전남민예총 제정화 이사장은 아직까지 5·18을 왜곡하는 세력에게 강력한 경고의 메시지를 보내고 전 씨의 사죄를 촉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2020-06-26
  • 흐린 가운데 낮 최고 26~31도..주말도 비슷
    금요일인 오늘 광주 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26일 낮 최고 기온은 26~31도 분포로 어제보다 4도에서 6도가량 높겠고, 습도도 높아 체감온도는 더 높았습니다. 내일도 오늘과 비슷한 흐린 날씨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밤부터 강진과 해남 등 전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5mm 안팎의 비가 내리기도 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m로 잔잔하겠습니다.
    2020-06-26
  • 광주 남구청 세무직 공무원들 성과급 1,000만 원 모두 기부
    광주 남구청 세무직 공무원들이 성과급으로 받은 1,000만원을 장학금으로 모두 기부했습니다. 광주 남구청 세무1.2과 소속 공무원들은 올해 광주시가 실시한 2019 회계연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받은 성과급 1,000만원을 모두 남구장학회에 기탁했습니다. 기부한 장학금은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는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2020-06-26
  • SNS로 북한산 명태 구입한 40대 항소심에서도 무죄
    SNS로 북한산 명태를 구입한 40대에게 항소심에서도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제1형사부는 지난 2017년 SNS를 통해 알게된 중국인에게 두 차례에 걸쳐 북한산 명태 57만 원 어치를 구입해 국내로 들여온 혐의로 1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은 40대에 대한 검사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미 중국에 반출된 북한 물품을 중국에서 구입해 들여오는 것은 남북교류협력에관한법률에 저촉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2020-06-26
  • 5/26(금)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부품 개발비 안 줘"..1차 협력업체 '갑질')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의 1차 협력업체가 2, 3차 협력업체를 상대로 갑질 횡포를 부려 거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협력업체들은 부품개발비 등을 받지 못하면서 자금 압박이 커지고 있습니다. 2.("못 배워서 편의점 지켜" 알바생에 폭행 '파문') 광주지역에서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에게 폭언과 폭행을 저지른 부부를 처벌해달라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3.(전남대생, 전국 첫 등록금 환불 소송 나서) 코로나19로 인한 부실한 학사운영으로
    2020-06-26
  • 6ㆍ25전쟁 70주년.."예우 개선해야"
    【 앵커멘트 】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호국영령을 기리고 참전 유공자들에게 감사 메달을 전달하는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해가 갈수록 살아있는 참전 유공자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더 늦기전에 예우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1950년 6월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민 참전국들의 국기가 입장합니다. 어느덧 백발의 노병이 된 참전 유공자들에겐 70주년 특별 사업으로 제작한 메달을 전달합니다. ▶ 인터뷰 : 오달면
    2020-06-26
  • 전대생..전국 첫 등록금 환불 소송
    【 앵커멘트 】 코로나19로 인한 부실한 학사운영으로 등록금을 돌려달라는 대학생들의 요구가 갈수록 거세지고 있는데요. 급기야 전국에서 처음으로 전남대생이 등록금 환불 소송에 나섰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남대학교에 재학 중인 조희원 학생. 코로나로 인한 원격수업으로 다른 대학의 강의 영상을 그대로 듣거나 강의 없이 과제만 하는 등, 한 달 가까이 부실한 강의를 받아야 했습니다. ▶ 인터뷰 : 조희원 / 전남대학교 재학생 - "(다른) 수업이 있었던 시간
    2020-06-26
  • "배운 게 없어서 이 짓 거리 하고 있어"..경찰 수사
    【 앵커멘트 】 편의점을 찾은 부부가 아르바이트생에게 폭언을 퍼붓고, 물건을 집어던져 사람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부부는 아르바이트생이 플라스틱 상자에 앉지 말라고 하자 화를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한 남성이 바닥에 음료수 병을 던지더니, 아르바이트생을 밀어 넘어뜨립니다. ▶ 싱크 : - - "에라이 XX아, 고발해! 벌금 줄라니까!"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있는 한 편의점을 찾은 부부가 27살 아르바이트생에게 '갑질'을 한 건 지난 12
    2020-06-26
  • 흐린 가운데 낮 최고 26~31도..체감온도 높아
    금요일인 오늘(26) 광주 전남은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아침 시간 동안 일부 지역에서는 산발적으로 이슬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26) 낮 최고 기온은 26~31도 분포로 어제보다 4도에서 6도가량 높겠고, 습도도 높아 체감온도는 더 높겠습니다. 주말 동안에도 흐린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토요일 저녁에서 밤 사이에는 전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5mm 안팎의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바다의 물결은 0.5m로 잔잔하겠습니다.
    2020-06-26
  • 코로나 여파..순천시 하반기 행사 취소ㆍ연기
    순천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하반기에 예정된 축제와 행사를 취소하거나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10월 개최 예정이었던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는 교육부와 협의를 통해 내년 5월 또는 10월로 연기하고, 9월로 예정된 푸드&아트 페스티벌은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또 순천만국가정원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와 전국 유도대회 등 하반기에 계획된 각종 체육행사도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20-06-25
  • 조선시대 사당 '화순 삼지재' 훼손..보수공사 전면 중단
    16세기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는 호남의 대표적인 사당 화순 삼지재의 주요 문화재가 훼손돼 보수 공사가 전면 중단됐습니다. 조선시대 학포 양팽손을 비롯한 주요 문인들이 학문을 교류하고 후학을 양성한 호남 지역 대표 사당 화순 삼지재의 보수 공사 중 시문이 적힌 목판 편액이 반토막 나는 등 주요 문화재가 훼손됐습니다. 사업비 3억여 원을 들여 삼지재의 보수공사를 발주한 화순군과 농어촌공사는 문화재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훼손된 문화재를 복원할 계획이라고 취재진에게 밝혔습니다.
    2020-06-25
  • "배운 게 없어서 이 짓 거리 하고 있어"..경찰 수사
    【 앵커멘트 】 편의점을 찾은 부부가 아르바이트생에게 폭언을 퍼붓고, 물건을 집어던져 사람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부부는 아르바이트생이 플라스틱 상자에 앉지 말라고 하자 화를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한 남성이 바닥에 음료수 병을 바닥에 던지더니, 아르바이트생을 밀어 넘어뜨립니다. ▶ 싱크 : - - "에라이 XX아, 고발해! 벌금 줄라니까!"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있는 한 편의점을 찾은 부부가 27살 아르바이트생에게 '갑질'을 한 건 지
    2020-06-25
  • 6ㆍ25전쟁 70주년.."예우 개선해야"
    【 앵커멘트 】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호국영령을 기리고 참전 유공자들에게 감사 메달을 전달하는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해가 갈수록 살아있는 참전 유공자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더 늦기전에 예우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1950년 6월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민 참전국들의 국기가 입장합니다. 어느덧 백발의 노병이 된 참전 유공자들에겐 70주년 특별 사업으로 제작한 메달을 전달합니다. ▶ 인터뷰 : 오달면
    2020-06-25
  • 전대생..전국 첫 등록금 환불 소송
    【 앵커멘트 】 코로나19로 인한 부실한 학사운영으로 등록금을 돌려달라는 대학생들의 요구가 갈수록 거세지고 있는데요. 급기야 전국에서 처음으로 전남대생이 등록금 환불 소송에 나섰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대학교에 재학 중인 조희원 학생. 코로나로 인한 원격수업으로 다른 대학의 강의 영상을 그대로 듣거나 강의 없이 과제만 하는 등, 한 달 가까이 부실한 강의를 받아야 했습니다. ▶ 인터뷰 : 조희원 / 전남대학교 재학생 - "다른 수업이 있었던 시간에
    2020-06-25
  • 법원, 여학생 추행 혐의 前 교장 집행유예 선고
    수년간 학교 안에서 여고생들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교장이 항소심에서도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지난 2015년 5월부터 2018년까지 광주의 한 고등학교 교장으로 있으면서 명찰을 제대로 착용하지 않았다며 가슴을 찌르는 등 42차례에 걸쳐 학생 26명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전 교장 58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1심 재판부는 자세를 교정해 준다며 여학생을 허리를 치거나 어깨를 잡은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로 판단했으나 항소심에서는 모두 유죄로 인정됐습니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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