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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 초대 특별시장 민주당 후보, 예비경선으로 5인 줄인다
    【 앵커멘트 】 민주당이 전남광주 초대특별시장 후보를 예비경선과 본경선 등 두 차례의 경선을 통해 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본경선에서는 통합의 의미를 살리기 위해 시민배심원제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특별법이 통과된 지 하루 만에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2차 심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발표된 지역은 서울과 경기, 울산, 그리고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였습니다. 이 가운데 후보자가 4명인 울산은 경선을 치르기로 했지만, 후보자가 5인 이상인
    2026-03-02
  • 이개호 의원 '유관순 AI 조롱' 엄벌 추진...국경일법 개정안 발의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이 3&mid
    2026-03-02
  • 3일 전국 흐리고 비·눈...36년 만에 정월대보름 '개기월식'
    정월대보름이자 화요일인 3일 전국 대부분이 흐린 가운데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새벽 중부지방과 전라권, 영남권 등 지역에서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강원과 경북 북부 산지를 중심으로 습하고 무거운 눈이 내리며 대설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1~7도, 낮 최고기온은 5~15도로 예상됩니다. 지역별로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도 △인천 2도 △춘천 0도 △강릉 2도 △대전 3도 △대구 6도 △전주 5도 △광주 4도 △부산 7도 △제주 9도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
    2026-03-02
  • 정진욱 의원 "남구 발전, 말이 아닌 결과로...숙원사업 해결사 자처"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동남갑)이 28일 오전 광주 남구 다목적체육관에서 '2025 의정보고회'
    2026-03-02
  • 전남교육청, 국가 아동수당 받는 초등 1·2학년 제외해 지급대상 조정
    전남교육청이 정부의 국가 아동수당 정책에 따라 전남학생교육수당의 운영 체계를 조정합니다. 전남학생교육수당은 학부모 교육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2025년 도내 모든 초등학생에게 연 120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하지만 정부의 국가 아동수당 지급 대상이 현행 8세 미만에서 2030년까지 13세 미만으로 확대되는 관련 법 개정으로 도내 초등학생에 대한 교육수당 지급 대상도 연도별로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국가 아동수당을 받는 도내 초등학교 1·2학년생은 3월부터 전남교육수당 대상에서 제외하고 대신 해당 재원을 중&midd
    2026-03-02
  • 민주당, '시민배심원제·권역별 순회경선' 전남광주특별시장 공천룰 발표
    더불어민주당이 다가오는 2026년 6월 지방선거에 나설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경선 방식을 5인 결선과 시민배심원제, 권역별 순회경선으로 치르기로 잠정 결정했습니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026년 3월 2일 국회 기자회견을 열고 준비한 경선 룰을 최고위원회에 공식 제안했습니다. 공관위가 제안한 경선 룰의 핵심은 8인 예비경선 후 5인 본경선, 시민공천배심원제 도입, 그리고 권역별 순회경선입니다. 우선 공관위는 공천을 신청한 8명 모두를 적격자로 판단해 컷오프 없이 전원을 경선 후보자로 확정했습니다. 이로써 경선 후보는
    2026-03-02
  • 전남교육청 전남미래국제고 3월 개교 후 정상화 추진
    전라남도교육청이 외국인 유학생에 대한 법무부의 비자발급 불허로 개교에 차질을 빚은 '전남미래국제고등학교'를 당초 계획대로 3월 개교하고 향후 안정적인 학사 운영 여건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국내 거주 이주배경학생 6명을 신입생으로 받아들인 가운데 9일 강진 현지에서 전남미래국제고등학교 개교식을 갖습니다. 당초 입학생은 외국인 유학생 45명을 포함해 51명이었으나, 법무부가 이들에 대한 비자발급을 불허해 불가피하게 기존 이주배경학생 6명만으로 개교하게 됐습니다. 단, 이번에 비자발급이 불허된 외국인 유학생
    2026-03-02
  • 전라남도 노후관광지 재생으로 관광 활력 제고
    전라남도가 지역 관광지의 가치를 높이고 관광객에게 전남의 매력을 제공하기 위해 40억 원을 들여 '2026년 노후관광지 재생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시군 공모에 나섭니다. 현재 지역 관광지 37개소 가운데 24개소가 지정 후 20년이 지나 최신 관광 흐름에 맞춘 콘텐츠 개발과 시설 개선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전남도는 노후 관광지를 대상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체험·전시 콘텐츠를 보강하고, 전시관·화장실 등 노후 시설을 개선해 관광지 경쟁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사업 대상지는 시군 공모 후 관광 전문가
    2026-03-02
  • 한국문학의 미래를 찾습니다...제18회 목포문학상 공모
    목포시가 한국 근대문학의 산실인 목포의 문학적 전통을 계승하고 역량 있는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제18회 목포문학상' 작품을 공모합니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은 목포문학상은 김우진, 박화성, 차범석, 김현 등 한국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들을 배출한 목포의 문학적 자산을 바탕으로, 매년 전국 문학인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습니다. 이번 공모는 장편소설 부문인 '박화성소설상'과 지역 문인 발굴을 위한 '목포작가상'으로 나누어 진행됩니다. '박화성소설상'은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장편소설 작가인 박화성의 문학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2026-03-02
  • "출소 4개월 만에 또"...여탕 훔쳐보고 절도 행각 벌인 50대 징역 3년
    출소한지 4개월 만에 목욕탕 여탕을 훔쳐보고 절도 행각을 벌인 5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전주지법 형사3단독은 건물에 무단으로 침입해 여탕을 훔쳐보려 하고 절도 행각을 벌인 55세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18일과 20일, 전주시 완산구의 한 목욕탕 건물 뒤편 철제 출입문이 열린 틈을 타 건물주 동의 없이 들어가 외벽 창문을 통해 여탕을 엿보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어 같은 해 11월 12일에는 80만 원 상당의 전기자전거와 목도리 등을 훔친 혐의도 더해졌습니다. 조사
    2026-03-02
  • 전라남도 27개 시군구 균형발전·미래산업 육성 본격화
    전라남도가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27개 시군구 균형발전·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통합 준비체계에 돌입했습니다. 특별법 통과로 대한민국 제1호 광역 통합의 길이 열리며, 전남과 광주는 수도권 과밀과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역사적 전환점에 들어서게 됐습니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12월 28일 행정통합을 공식 제안한 이후 불과 59일 만에 이뤄진 것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전폭적인 지원과 시도민의 뜨거운 염원이 하나로 모여 이뤄낸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2026-03-02
  • 전남도, 올해부터 건설 하도급대금 수수료 100% 지원
    전남도가 건설공사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수수료 지원사업을 확대합니다. 전남도는 지역 중소 건설업체들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해 처음으로 50%를 지원했던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수수료를 올해부터는 100%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지역업체와 신규 하도급 계약을 한 원도급사로, 업체당 최대 1천만 원이 지원됩니다.
    2026-03-02
  • 담양 공장서 용접 작업 중 화재...재산피해 5천만 원
    담양의 한 공장에서 용접 작업 중 불이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그제(28일) 낮 1시 30분쯤 담양군 금성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5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용접 작업을 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3-02
  • 광주·전남 흐리고 비...남해안 중심 '강풍'
    대체 공휴일이자 월요일인 오늘(2일)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10~40㎜이며, 비가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럽겠습니다. 남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최대 4m로 매우 높게 일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3도~7도, 낮 최고기온은 10~13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2026-03-02
  • 전남·광주 통합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전남과 광주 지역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과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여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국회는 어제(1일) 밤 본회의에서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과 '지방자치법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특별법은 새로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위상을 부여하고, 국가의 재정 지원과 교육자치 등에 대한 특례를 부여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지방자치법에는 통합특별시 설치 법적 근거와 부시장의 정수를 4명으로 하는 내용 등이 담겼습니다.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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