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일정과 방식을 확정하면서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민주당은 합동 토론회와 연설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한 뒤 100% 권리당원 투표로 5명의 본경선 진출자를 결정하고, 본경선은 권리당원 50% 국민 참여 여론조사 50%를 반영해 최종 후보를 선정합니다.
예비경선은 이달 19일과 20일 이틀간, 본경선은 4월 3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고,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다음 달 12일부터 14일까지 결선투표를 실시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