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4명 "시민공천배심원제 재검토" 요구

작성 : 2026-03-08 21:15:13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에 출마할 예정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4명이 시민공천 배심원제 도입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강기정·신정훈·이개호·정준호 통합시장 후보는 오늘(8일) 서울 여의도에서 김이수 민주당 공관위원장을 만나 "기존에 제안된 시민공천배심원제 도입을 다시 한번 심도 있게 검토하고 관철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기존의 방식에서 탈피해 변화된 선거구의 지형과 민심을 온전히 담아낼 수 있는 혁신적 경선 방식에 대해 지속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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