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남도당이 경선 참여 후보자 3명에게 '주의'와 '시정명령' 조치를 내렸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해당행위와 홍보물 허위기재 등 3건에 대해서는 '주의'와 '시정명령' 조치를 내렸으며, 여론조사결과 왜곡과 이중투표 유도, AI 홍보물을 통한 왜곡 정보 제공 등 5건에 대해서는 추가 확인이 필요해 계속 심의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유권자 대상 금품 제공과 선거인 명부유출 의혹 건은 중앙당과 함께 강도 높은 조사를 진행 중이라며 결과에 따라 후보자 자격 박탈은 물론 당원 제명과 형사 고발 등 엄중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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