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가 여수와 포항 등 산업위기 선제 대응 지역에 1,200억 원 규모의 전기요금을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기업벤처위원회는 민주당 산자위 당정 협의에서 중동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석유화학 업계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경 과정에서 전기요금을 낮추는 방안을 예결위와 정부에 제안했습니다.
재정 여건과 지역 간 형평성 문제 등으로 전기요금 인하가 쉽지 않은 가운데, 조만간 열릴 국회 예결위 추경에서 증액이 이뤄질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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