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빈, 낭가파르밧 원정 발대식

작성 : 2016-06-10 20:50:50

장애인 산악인 김홍빈 씨가 낭가파르밧 정복에 나섭니다.

김홍빈 원정대는
세계에서 9번째로 높고 위험해
'악마의 산'으로 불리는
낭가파르밧 정복을 위한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김홍빈 대장의 낭가파르밧 정상 정복은
오는 7월 말쯤으로 예상되는데,
이번에 성공하면 히말리야 8천미터급 14좌 중 10개 봉우리에 오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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