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TS 감염 올해 첫 사망자 순천서 발생

작성 : 2016-06-21 20:50:50

야생진드기에 물렸을 때 나타나는 중증열성 혈소판감소 증후군으로 인한 사망자가 올해 처음으로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순천에 거주하다 지난 16일 폐혈증으로 숨진
84살 김 모 씨에 대한 혈청 유전자 검사 결과,
중증열성 혈소판감소 증후군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숨진 김 씨에게서
진드기에 물린 자국이 발견되지 않아
감염경로 확인을 위한 추가 역학조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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