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 광산협동조합이 재활용품 처리 비용을 부풀려 구청 예산을 부당하게 착복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 2013년 실직위기에 놓인 청소 노동자들이 만든 광주 광산구 청소대행업체인 클린광산협동조합은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유리병의 무게를 이중으로 측정하는 방식으로 1천 5백만 원을 부당 수령했습니다.
클린광산협동조합은 지난해 7월 광산구의 민간 청소업체 이관 대상에서 제외돼 특혜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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