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로그아웃
편성표
광고안내
공지사항
제보하기
TV
라디오
뉴스
KBC
소담스퀘어
지방자치TV
ON AIR
홈
뉴스
사회
무안 닭고기 공장서 불..소방당국 진화 중
전남 무안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오늘(16일) 낮 12시 12분쯤 전남 무안군 청계면
작성 : 2023-06-16 14:19:52
▲ 사진 제공 : 전남소방본부
전남 무안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오늘(16일) 낮 12시 12분쯤 전남 무안군 청계면의 한 닭고기 생산 공장 1층 기계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인력 7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건사고
#화재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조윤정 기자
kbccho@ikbc.co.kr
전남 진도 해상서 천연기념물 '점박이 물범' 사체 발견
광주 자치구 체육회 간부 폭행 혐의로 입건
전남 심정지 환자 심폐소생술 시행률 11% 불과
관련기사 더 보기
광양시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월 30만 원 지원
광주·전남 교육청, "행정통합 적극 찬성 긴밀히 협력"
'운전면허 확인하세요'...올해부터 갱신 기준 달라진다
건보공단 "폐암 발생 82%는 흡연 때문"...15일 '담배소송' 선고 영향은?
전남도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200만 원 지원해요
댓글
(
0
)
로그아웃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등록
"몸 상태 100%" 김도영, WBC 무대 도전장..."못했으면 다시 잘해야 하는 게 야구선수의 숙명"
KIA타이거즈
페퍼저축은행, 5세트 듀스 혈투 끝 GS칼텍스에 아쉬운 패배
AI페퍼스
광주FC, 2026시즌 동계 전지훈련 돌입...이정규 체제 본격 가동
광주FC
추천기사
日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시 북쪽 137km 지역 규모 5.0 지진
건보공단 "폐암 발생 82%는 흡연 때문"...15일 '담배소송' 선고 영향은?
김병기, 12일 윤리심판원 출석 예정..."자진 탈당 안 하면 제명 가능성"
국힘·개혁신당 與 '공천 헌금·통일교 특검' 공조 속도
식약처, 신약 허가심사 공무원 198명 뽑는다...역대 최대 채용
"사이드미러 꼭 접으세요"...주차 차량서 금품 턴 40대 구속
많이 본 기사
"눈물 흘리고 절뚝이며 아빠에게 달려가"…6년 만에 기적처럼 돌아온 반려견 '니루'
"여동생 수술비 급해"...주점서 만난 '썸남' 울린 30대 여성, 징역 6개월
전라·충청 '폭설 비상'..행안부, 중대본 1단계 가동 및 위기경보 '주의' 상향
'만취한' 현직 교통경찰관, 고속도로 음주 역주행 사고…택시 들이받고 '직위해제'
유재석도 안은 '장난감 꽃다발'에 화원협회 "상처 줬다" 반발...왜?
30대 손자는 왜 80대 할머니를 감금·폭행하고, 잠도 못 자게 했을까?…"그 뒤에는 무속인이 있었다"
이재명 대통령 "민간 무인기 침투 사실이면 중대 범죄"..군경 합동수사팀 구성 지시
장동혁, '주황색 넥타이 러브콜'…'반이재명' 선거 연대 행보 본격화
랭킹뉴스
경제
정치
사회
생활
세계
스포츠
'삼성'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군 5전단 '통역 장교' 배치
기름값 5주째 '뚝'..휘발유 1720원대 진입, "다음 주 더 내린다"
"국밥집에 두쫀쿠?" 두쫀쿠 열풍에 너도나도 메뉴 등록
이부진과 '서울대 합격' 아들, NBA 중계화면에 포착
경기부진에도…명품 소비 늘고 핵심 점포 '쏠림 심화'
이재명 대통령 "민간 무인기 침투 사실이면 중대 범죄"..군경 합동수사팀 구성 지시
北김여정 "명백한건 한국발 무인기의 영공침범…반드시 설명 있어야"
장동혁, '주황색 넥타이 러브콜'…'반이재명' 선거 연대 행보 본격화
내란 우두머리 尹 구형 불발..."尹 결심 13일로 연기"
김민석 "정부 내란청산TF에 박정훈 준장 합류, 실질적 역할...2월중 정리, 끝낼 것"
"눈물 흘리고 절뚝이며 아빠에게 달려가"…6년 만에 기적처럼 돌아온 반려견 '니루'
'만취한' 현직 교통경찰관, 고속도로 음주 역주행 사고…택시 들이받고 '직위해제'
전라·충청 '폭설 비상'..행안부, 중대본 1단계 가동 및 위기경보 '주의' 상향
유재석도 안은 '장난감 꽃다발'에 화원협회 "상처 줬다" 반발...왜?
"이단 건물에서 나오더라" 이웃 퍼진 소문…항소심서 허위 사실 명예훼손 '유죄'
여권 잃고, 캐리어는 바다로…남극 월동 1년 '시작부터 생존'
"여긴 왜 '말○○’일까?" 땅 이름에 새겨진 기상과 숨결
100만 원 저축 시 100만 원 지원!..광주 '청년13 통장'
겨울에 특히 더 예쁜 광주·전남 여행지 추천!
계엄 직전 '롯데리아 회동'에.."계엄버거·내란버거 출시해라!"
中, 캄보디아 스캠범죄조직 두목 '천즈' 압송...얼굴 공개
"덴마크도 미국도 아닌 그린란드인 원해"..85%가 '미국 편입' 반대
세부 매립지 '4층 높이' 쓰레기 산 붕괴...6명 사망·34명 실종 참사
"의대 가지 마라…3년 후에는" 머스크의 경고
"내주 워싱턴서 '운명의 3자 담판'...트럼프의 그린란드 야욕, 분수령 맞는다"
"몸 상태 100%" 김도영, WBC 무대 도전장..."못했으면 다시 잘해야 하는 게 야구선수의 숙명"
페퍼저축은행, 5세트 듀스 혈투 끝 GS칼텍스에 아쉬운 패배
2026시즌, 김도영의 시간이 다시 흐른다..."높은 순위로 꼭 보답하겠다"
캠프 출발까지 3주...조상우 FA 협상 줄다리기, 주도권은 KIA?
'35홈런' 전 KIA 위즈덤, 시애틀 마이너 계약...빅리그 문 두드린다
# 사건사고
2026-01-12 13:35
경찰, 김경·강선우·前보좌관 출국금지
2026-01-12 09:35
"사이드미러 꼭 접으세요"...주차 차량서 금품 턴 40대 구속
2026-01-11 22:17
30대 손자는 왜 80대 할머니를 감금·폭행하고, 잠도 못 자게 했을까?…"그 뒤에는 무속인이 있었다"
2026-01-11 17:55
새벽 불법주차 덤프트럭에 '쾅'...70대 운전자 사망
2026-01-11 17:43
당진 반도체 부품 공장 작업자 2명 가스흡입...1명 위중
시사1번지
이종훈 “'이혜훈 '청약 뻥튀기’, 전형적인 강남 아줌마 투기 사례”
송영훈 "과연 김병기 의원을 제명시킬 수 있는 원내대표가 있을까?"
배종호 "이 대통령 9년 만에 중국 국빈 방문, 한중 관계 정상화 시동"
'원내대표 후보' 한병도 "당청간 엇박자 문제, 24시간 소통 채널 만들어 해결"
김진욱 "국민의힘 쇄신안, 계엄에 대한 진정한 사과없어...당명 개정이 핵심"
여의도초대석
'최고령 국회의장' 도전 박지원 "나는 친청, 친청와대...尹 사형 무기징역, 국힘 같이 소멸"
박지원, 국회의장 출마 선언 "서해피격사건 무죄 클리어, 양복 입고 제대로 역할 할 것"
김재원 "이혜훈, '이재명 귀요미'...은혜 보답 뭐든 다 할 것, 원래 반역자가 더 극단적"
김재원 "이 대통령, 사람 참 잘 봐...이혜훈 발탁, 저열 사악, 오랑캐 앞잡이 역할 할 것"
박지원 "尹, 사병 통닭 사주려 계엄?...뭔 인간이,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가"
와이드이슈
송영길 대표, "이재명 정부의 실용 외교와 통합 인사 지지"
송영길 대표, "광주광역시장 출마 대신 국회 복귀할 것"
송영길 대표, 비상계엄 당시 국회 사수 비화 공개
오승용, 지방선거 전초전, 불법 당원 모집과 '여성 특구' 논란으로 얼룩
오승용, 민주당 공천룰의 명암…중도 확장성 우려와 지역가 잡음 확산
국민맞수
홍석준 "추경호, 계엄 해제 막을 힘도 없어...구속영장, 국힘 내란정당 해산 몰이, 기각될 것"
양부남 "대장동 항소포기, 검찰이 이 대통령 엿 먹인 것...실익 없고 오해 구설, 손해만"
호준석 "'이재명 정권 천적' 한동훈, 천부적 정치감각...본능적으로 싸움 포인트 캐치"
최용선 "최민희, MBC 친국힘 편파?...오버스윙, 딸 결혼 오얏나무 갓끈 오해 뼈아파"
홍석준 "尹-김건희, 왕 기운 받으려?...이미 '왕'인데 무슨, 호기심 이상도 이하도 아냐"
핑거이슈
"입양, 한 아이의 세상을 바꾸는 일"..공개 입양 1세대 부부의 가족 이야기
"한자가 제일 쉬웠어요"..한자 5,000자 외운 초등생 '공인 사범'
'텍스트힙' 열풍..인기 독서 아이템은?
"폭군의 최후"..광주시청에 걸린 美버지니아주 깃발
"'자발적 고독'을 택했다"..58살 김대진 책방지기의 '인생 2막'
오래 머문 뉴스
'시의원 소속 학회' 연관 연구원에 용역 맡겨 논란
광주지검 순천지청, 여순사건 구례 희생자 위령탑 참배
김재원 "이 대통령, 사람 참 잘 봐...이혜훈 발탁, 저열 사악, 오랑캐 앞잡이 역할 할 것"
해남에 한전KDN '에너지 특화 AI데이터센터' 들어선다
폐기물 처리 장소 '허위 기재'..."항만공사 서류 조작했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