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과 육아, 독서 등이 한 곳에서 가능한 생활밀착형 복합시설 '빛가람 꿈자람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조성된 빛가람 꿈자람센터에는 어린이도서관과 장난감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 로컬푸드직매장 등이 들어서 영유아부터 어린이, 보호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됐습니다.
어린이도서관과 다함께돌봄센터는 오늘(6일)부터 운영에 들어갔으며, 그 밖의 시설들도 이달 중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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