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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순광업소 폐광, 지역경제 침체"(모닝)
    화순광업소 폐광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와 공동화 현상 등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민형흥 전남도의원은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정부의 일방적인 화순광업소 폐광으로 6백여 명이 일자리를 잃고, 지역경제 침체와 인구감소 등의 피해가 불 보듯 뻔하다며 폐광 정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2016-06-08
  • (모닝용)토요시장 청년상인, 최대 천700만 원 지원
    장흥군이 사업비 3억 원을 들여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의 청년상인 창업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장흥군은 장흥토요시장에서 창업을 하려는 청년상인 후보들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 뒤, 교육 성적이 우수한 8명에게 점포 입점 시 인테리어와 운영기반 조성 비용으로 점포당 최대 1,70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입니다.
    2016-06-08
  • 6/7(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여교사 성폭행 피의자)..9년 전에도?) 섬 여교사 성폭행 피의자 중 1명이 9년 전 성폭행 미제사건 용의자의 DNA와 일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피의자들이 범행을 사전모의했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2.(가습기 피해 인정 6건뿐)..지자체 소극적) 살균제 피해자로 인정받은 사례가 광주*전남에서는 단 6건에 그치고 있습니다. 복잡한 신고* 판정 절차와 함께, 지자체의 소극적 태도 때문이라는 지적입니다. 3.(주택담보대출 규제 한 달)..매매가*대출 ↑) 주택담보대출 규
    2016-06-07
  • 여교사 성폭행 피의자 '9년 전 성폭행범 DNA와 일치'
    【 앵커멘트 】 섬마을 여교사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중 한 명이, 9년 전 대전에서 발생한 성폭행 사건 용의자의 DNA와 일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피의자들이 성폭행을 사전에 모의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신안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의 피의자 중 한 명의 또 다른 성폭행 혐의가 경찰 수사에서 드러났습니다. 유전자 분석 과정에서 국과수로부터 9년 전 대전에서 일어난 20대 여성 성폭행 사건의 용의자 DNA와 일치
    2016-06-07
  • [긴급점검]가습기 피해 인정 광주전남 고작 6명
    【 앵커멘트 】 가습기 살균제 관련 수사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각종 피해 대책들을 잇따라 발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광주*전남에서 피해를 인정받은 경우가 단 6건에 불과할 정도로 판정받기가 쉽지 않은데다, 지자체도 소극적이라는 지적입니다.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한 보육시설에서 생활하던 생후 2개월 영아가 폐질환으로 숨진 건 지난 2011년. 문제의 가습기 살균제 피해가 의심됐지만 구체적 근거가 확보되지 않아 피해 판정을 받지 못했습니다. ▶ 싱크 : 시설
    2016-06-07
  • 대출규제 영향 '미미' 아파트 가격 상승
    【 앵커멘트 】 지난달부터 광주*전남지역에도 주택담보대출 규제가 시행됐는데요.. 지역 부동산 시장의 영향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춤했던 아파트 매매 가격이 소폭 상승했고, 주택담보대출도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7.5%의 상승률을 보였던 광주지역 아파트 가격은 올해는 시작부터 바닥이었습니다. 여기에 지난 2월 수도권을 시작으로한 주택담보대출 규제에 대한 심리적 압박까지 더해져 부동산 경기가 얼어붙은 겁니다. 하지만, 올 하반
    2016-06-07
  • 보건휴가에 폐경진단서 요구..인권유린 논란
    【 앵커멘트 】 순천의 한 청소대행업체가 보건휴가를 쓰려는 여성 환경미화원들에게 폐경 여부를 확인하는 진단서를 요구해 논란입니다. 환경미화원 노조는 지난해 파업에 대한 사실상의 보복이라며, 고용노동부에 업체를 고소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순천의 한 청소대행업체에서 6년여 동안 환경미화원으로 일한 52살 선 모 씨는 최근 폐경진단검사 결과표를 제출하라는 회사 공문을 받았습니다. 선 씨가 신청한 보건휴가가 합법적인지 판단하겠다는 회사의 요구였습니다. ▶ 싱크 : 선
    2016-06-07
  • 전남 전지훈련 실적 조작 파문... 감사 착수
    【 앵커멘트 】 지자체들이 전지훈련 유치 실적을 조작해 보조금을 받아 챙기고 단체장의 성과로 홍보하고 있다는 내용 보도해드렸는데요. 보도가 나가자 전라남도가 뒤늦게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하지만 부실한 검증에 대한 비난은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양세열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라남도가 지난 2009년부터 전지훈련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시.군에 쏟아부은 금액은 무려 13억 4천만 원. 실적이 우수한 시군에 도지사 명의의 기관표창까지 주고 있습니다. 지난 동
    2016-06-07
  • 양림동 근대문화유산, 보존*활용 '뒷짐'
    【 앵커멘트 】 광주 양림동의 근대문화유산이 관리 당국의 무관심 속에 사라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수백억 원의 예산을 쏟아 부었지만 '역사문화마을'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인프라를 찾아보기 힘들고, 그나마 남아있는 선교사 사택은 철거를 앞두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광주시가 양림동 일대 역사문화마을 조성 사업에 들어간 건 지난 2009년. 내년 완공을 목표로 모두 254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는데, 이 중 190억 원 가량이 관광안내소와 공영주차장 건립 등에 쓰였습니다. 이
    2016-06-07
  • 점멸 신호 교차로 증가..교통사고 주의보
    【 앵커멘트 】 최근 통행 편의와 효율성 등을 이유로, 광주지역에 점멸 신호등 교차로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통사고 발생도 증가하고 있어,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통행량이 드문 새벽, 광주 서구의 한 교차로. 깜빡이는 적색점멸등을 무시하고 교차로에 진입하던 차량 두대가 서로 부딪힙니다. 최근 점멸 신호 교차로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4년 97건이었던 점멸 신호 교차로 교통사고 건수는
    2016-06-07
  • 여교사 성폭행 피의자 '9년 전 성폭행 혐의도'
    신안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 피의자 중 한 명이 과거에도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가 드러났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피의자 중 한 명의 DNA 분석 과정에서 9년 전 대전에서 일어난 성폭행 미제 사건의 용의자와 DNA가 일치한 점을 확인하고 관할서로부터 사건 서류를 넘겨 받아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피의자들이 성폭행을 사전에 계획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휴대전화 분석 등을 통해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6-07
  • 전남도교육청 섬마을 학교 관사 지역별 통합
    전라남도 교육청이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낙도,오지에 학교별로 흩어져 있는 관사를 지역별로 묶어서 통합 관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학교별 관사가 교사들이 학교 인근에 거주하는 장점은 있지만 범죄에 취약한 점을 드러냄에 따라 최근 일부 시군에서 도입한 통합형 관사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전체 관사를 대상으로 관리 실태를 파악해 낡은 관사의 시설보완과 리모델링 공사 기간을 최대한 앞당기고 CCTV 설치 등 보안시설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2016-06-07
  • 전남대 의대 374점·조선대 의대 370점
    지난 2일 치러진 2017학년도 대입 수능 모의평가에서 전남대 의예과는 374점, 조선대 의예과는 370점이 지원 가능점수로 분석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과 광주진학부장협의회 분석 결과 지난해 수능보다 어렵게 출제된 이번 모의평가에서 서울대 문과는 400점 기준으로 383점, 이과는 356점 이상돼야 지원가능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스트는 362점, 광주교대는 문*이과 각각 352점과 340점대에서 지원이 가능하고 전남대 영어교육과 350점, 경영학부 340점 등으로 예상됐습니다.
    2016-06-07
  • 광주 말바우시장 '말' 조형물 도난
    광주 말바우 시장을 형상화한 조형물이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구청은 오늘 아침 북구청 보건소 앞에 설치된 말바우시장을 상징하는 길이 60cm, 높이 58cm 가량의 '말' 조형물이 사라진 것을 구청 직원이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조형물은 북구 8경으로 꼽히는 말바우시장을 소개하기 위해 지난 4월 설치된 것으로 경찰은 지난 현충일 연휴기간 동안 도난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6-06-07
  • 서남대 옛 재단, 한려대 2018년 폐교
    광양 한려대와 전북 남원의 서남대 의대가 2018년 각각 폐교, 폐과될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부는 설립자의 교비 횡령과 부실대학 지정으로 위기에 놓인 서남대 옛 재단이 학교 정상화 방안으로 한려대 폐교와 서남대 의대 폐과 계획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려대와 서남대 의대 설립자인 이홍하 씨는 교비 330억 원 횡령해 최근 실형이 확정된 가운데 한려대의 폐교가 결정되면 재학생들은 다른 대학으로 특별 편입학이 추진됩니다.
    20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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