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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회와 갈등, 교감·부장교사 집단 사퇴
    법인 이사진과 갈등으로 광주 한 사립고 교감과 부장 교사들이 집단으로 보직을 사퇴했다가 반려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광주 광산구의 한 사립고에서 현 이사진이 전임 이사장 측 인사인 행정실 직원에 대해 정직 1개월의 중징계를 내린 데 반발해 교감이 보직 사퇴와 병가를 내자 12명의 부장교사들도 전원 보직사퇴서를 제출했다 반려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학교는 재단 비리로 1988년부터 20년간 관선이사 체제로 운영되다 2009년 정상화돼 지난 2013년 평준화 일반여고로 전환됐습니다
    2016-06-07
  • 교직원 폭행 조선대 사외이사 집행유예 선고
    학교 교직원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조선대학교 전 사외이사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9단독은 지난해 3월 교직원에게 회의록을 던지는 등 폭행하고 해당 교직원이 폭행 혐의로 고소하자 허위사실로 맞고소 하는 등 폭행과 상해, 무고 등의 혐의로 기소된 조선대 전 사외이사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사회적 관계에서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교직원을 폭행한 뒤 피해자가 고소하자 처벌을 받지않기 위해 무고하는 등 죄질이 좋지않다"고 밝혔습니다.
    2016-06-07
  • 광주 초중고 110곳, 태양광발전시설 설치
    광주지역 초중고교 옥상에 태양광 발전시설이 설치됩니다. 광주시와 한전KPS, 광주시교육청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학교 태양광 발전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초중고교 110곳에 10메가와트급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하는데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학교태양광발전사업은 150킬로와트 이상 설치가 가능하고, 인근에 아파트가 없어 민원이 발생할 우려가 적은 학교에 우선적으로 설치됩니다.
    2016-06-07
  • 고흥군, '명품 마늘' 생산*유통 개선(모닝)
    전국 최대 마늘 주산지인 고흥군이 명품 마늘 생산과 유통 구조를 개선합니다. 고흥군은 1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밭떼기 거래 차단과 장기 보관을 위한 저장 시설 20곳을 새로 만들고 마늘 수확 집단화와 기계화를 위한 50ha규모의 기반구축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올해 고흥지역에서는 7,700여 농가에서 만 8천여톤의 마늘을 생산해 600억 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6-06-07
  • (모닝용)강진군의 귀리, 향토산업 육성 대상에 선정
    강진군의 귀리가 전라남도의 2017년 향토산업 육성사업에 선정돼 강진군이 국비 등 사업비 3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강진군의 귀리는 현재 221농가에서 492헥타르를 재배하고 있는데, 이는 전국 생산량의 41%, 전남 생산량의 92%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2016-06-07
  • 여수시, 박람회장 투자협약 체결(모닝)
    여수박람회장 일대가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됩니다. 여수시와 드림팩토리는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세계박람회장 부지에 120억 원을 투입해 10년 뒤 미래체험관과 다양한 예술가들의 캐럿쇼, 청년 창업거리 등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2016-06-07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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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07
  • 전남 17개 시군 인구소멸 위험지역
    전남지역 22개 시군 중 17곳이 인구소멸 위험지역으로 분류돼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 이상호 부연구위원의 보고서‘ 한국의 지방소멸에 관한 7가지 분석‘보고서에 따르면 인구소멸 위험지역으로 분류된 전국 77개 시군 가운데 22.1%인 17곳이 전남 시군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연구위원은 일본학자 ‘마스다 히로야’의 분류법을 토대로 20~39세 여성인구 비중이 전체 인구의 10%에 못 미치고,65세 이상 인구비중이 20%를 넘는 지역을 인구소멸위험지역으로 분
    2016-06-07
  • 더민주 지역위원장 광주 2대 1,전남 2.7대1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지역위원장 공모 접수결과, 광주는 2대 1, 전남은 2.7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더민주가 광주 8개 지역위원장 공모를 마감한 결과, 20대 총선 낙선자와 전직 국회의원, 현역 구청장 등 모두 16명이 응모해 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전남은 이개호 의원 지역구인 담양 장성 영광 함평을 제외한 9곳의 지역위원장 공모에 24명이 응모해 2.7대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중앙당은 오는 8일 회의를 열어 심사기준을 확정한 뒤, 서류심사와 면접 등을
    2016-06-07
  • 광주전남 교직원 240여명‘음주운전’
    지난 3년 동안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광주전남 교직원이 240여명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전남 시도 교육청 등에 따르면, 감사원이 지난 2013년부터 올해 1월까지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된 광주*전남지역 교직원은 광주가 40명, 전남이 200여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적발된 교직원 중 70~80%는 공무원 신분을 속이는 바람에 단속 후 곧바로 교육청에 통보되지 않아 인사상 혼선도 빚어졌는데 감사원은 징계기준을 마련해 시도교육청에 통보할 예정입니
    2016-06-07
  • 광주 軍생활 장병 92%‘전역후 다시 찾고 싶어'
    광주지역에서 근무하는 외지출신 군장병들에 대한 여행프로그램이 지역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체험프로그램인‘빛고을 투어’에 참여한 장병 3백 8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92%가 전역 후에도 지인과 함께 광주를 다시 한번 오고 싶다고 응답했습니다. 여행 프로그램 만족도에 대해서 응답자 87%가 만족하다고 응답했고, 72%는 빛고을 투어가 광주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2016-06-07
  • 광주시, 개인택시면허 구입 때 융자지원
    광주시가 장기 무사고 법인 택시기사의 개인택시면허 구입에 대해 관련 자금을 융자 지원합니다. 광주시는 광주신용보증재단 등과 협약을 맺고, 무사고 경력 20년 이상인 법인택시 운전사들이 개인택시 면허를 구입할 경우, 9천만 원 한도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광주시가 융자지원에 나서는 것은 택시공급 과잉으로 수년 동안 개인택시 신규면허 발급이 어려워져 운전자들의 반발이 적지 않기 때문입니다.
    2016-06-07
  • 국제 백신전문가, 화순서 미래 비전 제시
    세계적인 백신 전문가들이 화순에 모여 백신산업에 대한 새로운 미래 비전을 제시합니다. 화순군은 1996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인 스위스의 롤프 칭커나겔 교수 등 백신분야 연구자와 기업인, 정부, 국제기구 관계자 등이 참석하는 2016 화순국제백신포럼이 오는 10일과 11일 '질병 퇴치와 백신의 역할'을 주제로 화순 하니움센터에서 개최된다고 밝혔습니다. 화순군은 그동안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 화순전남대병원, 셀트리온, 제넥신과 화순백신특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국내 백신 도시로 거듭나고 있습니
    2016-06-07
  • <160607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일손 구하기 '전쟁')..수확 포기 속출 마늘 수확이 한창인 요즘, 일손 구하기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일당이 10만원까지 치솟으면서 수확 포기 농가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여>(광주 전세가 급등)...'마지못해' 월세 광주지역 아파트 전세가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보증금을 마련하지 못한 서민들은 마지못해 월세로 살고 있습니다. 남>(광주서 영화 촬영 잇따라)...적극 유치 최근 광주에서 영화 촬영이 잇따르면서 도시 브랜드가 부각될 전망입니다. 광주시도 적극 유치에 나섰습니다. 여>(다문화
    2016-06-07
  • 일당 10만 원.."일손 구하기 전쟁"
    【 앵커멘트 】 남>마늘 수확이 한창인 요즘, 고흥에서는 일손 구하기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육 칠 만원하던 일당은 10만원까지 치솟았습니다. 여>그런데도 여전히 일손을 구할 수 없어 여의치 않은 농가들은 아예 수확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축구장 절반 크기의 고흥의 한 마늘밭입니다. 70대 할머니 혼자서 구슬땀을 흘리며 마늘 수확에 여념이 없습니다. 농촌 일손 구하기가 어려워지면서 어쩔수 없이 나홀로 수확에 나선 겁니다. ▶ 인터뷰
    20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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