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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산 중 가슴통증 60대, 헬기 구조
    무등산 등산 중 갑자기 가슴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진 60대가 헬기로 구조됐습니다. 광주소방안전본부 산악구조대는 오늘 낮 12시 반쯤 무등산 입석대 근처에서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진 67살 임 모 씨를 헬기로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2016-06-01
  • 남해화학, 새 대표이사 선임 연기 논란
    여수에 본사를 둔 남해화학이 새 대표이사 선임을 연기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남해화학은 지난달 초 공모와 이사회 의결을 거쳐, 여수도시공사 박노조 사장을 대표이사로 최종 선임했지만, 취임 이틀 전인 지난달 30일 긴급 주주총회를 열어, 일방적으로 취임 연기를 결정해 통보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 사장은 이사회 등을 통해 능력과 자질을 검증받았는데도, 회사가 아무런 설명없이 취임 연기를 통보한 데 대해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입니다.
    2016-06-01
  • 아파트 투신 대학생, 30대 가장 덮쳐 '날벼락'
    아파트 20층에서 뛰어내린 대학생이 30대 남성을 덮쳐 두 명 모두 숨졌습니다. 어젯밤 9시 50분쯤 광주시 오치동의 한 아파트 20층에서 25살 유 모 씨가 뛰어내리면서 만삭인 아내, 6살 아들과 함께 집으로 들어가던 전남의 한 군청 공무원 39살 양 모 씨를 덮쳐 두 명 모두 숨졌습니다. 경찰은 유 씨의 유서가 현장에서 발견됨에 따라 신변을 비관해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16-06-01
  • U대회 축구장 인조잔디 소송서 광주시 승소
    광주 유니버시아드대회 축구장 인조잔디 설치업체 부당 선정과 관련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광주시가 승소했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4부는 U대회 축구장 인조잔디 설치 공사에서 광주시가 입찰자격을 갖추지 않은 업체를 선정해 계약 기회를 박탈당했다며 설치업체가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광주시의 업체 선정 과정에 하자가 있었지만 이에 따라 원고 회사가 손해를 봤다는 사실이 입증되지 않아 배상 책임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2016-06-01
  • 박지원, 5.18 특별법 개정안 제출
    국민의당 박지원의원이 5.18 특별법 개정안을 제출하며, 박승춘 보훈처장의 해임을 다시 한 번 촉구했습니다. 국민의당 박지원 의원은 '님을 위한 행진곡'을 5.18 공식 기념곡으로 지정하고, 5.18을 왜곡하거나 날조한 사람을 처벌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뼈대로 하는 5.18 특별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또 박승춘 보훈처장이 님을 위한 행진곡의 제창을 거부하고, 5.18 행사를 무성의하게 준비하는 등 끊임없이 갈등을 일으키고 있다며, 호국보훈의식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해임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6-06-01
  • '광주형 일자리 주도' 사회통합지원센터 좌초
    광주형 일자리 모델을 구상하는 역할을 해 온 광주시 사회통합지원센터가 위탁협약 해지를 신청했습니다. 광주시는 사회통합지원센터를 올 연말까지 위탁 운영하기로 했던 전남대 산학협력단이 지난달 30일 광주시에 위탁협약 해지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새로운 위탁운영자 공모절차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광주시와 광주형 일자리에 대한 이견으로 갈등을 빚어오던 사회통합지원센터는 지난 4월 초 김상봉 센터장이 사업 포기를 결정하고, 소속 직원 8명도 모두 사표를 제출하면서 신임 센터장을 물색했지만 적임자를 찾지 못해 협약 해지를 결정했습
    2016-06-01
  • 사기 대출*전방위 로비..수출업자 징역 8년
    수출보증심사 제도의 허점을 악용해 110억 원의 사기 대출을 받고, 공직자들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기소된 수출업자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수출업자 40살 정 모 씨에게 징역 8년*벌금 천 920만 원*추징금 45억 2천만 원을, 정 씨에게 3억 5백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남경찰 총경 58살 김 모 씨에게는 579만 원만 뇌물로 보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했습니다. 또 뇌물수수 혐의로 함께 기소된 중소기업청과 세관, 세무서 등의 공직자 9명에게는 벌금에서 집행유예 형이, 한국무
    2016-06-01
  • 문체부, 초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 재공모
    3명으로 압축됐던 초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 후보에 적격자가 없어 문화체육관광부가 재공모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문체부는 앞서 공모를 진행했던 초대 아시아문화전당장 최종 후보 중 적격자가 없었다며, 오는 16일까지 인사혁신처를 통해 응시원서를 다시 접수받은 뒤 서류전형과 면접심사 등을 거쳐 8월 중에 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시아문화연구의 교류 협력 체계를 마련하고, 아시아문화콘텐츠의 창작과 제작 기지 구축, 문화 다양성과 창의성 교육 등을 책임지게 되는 초대 전당장의 임기는 3년이며, 2년 연장이 가능합니다.
    2016-06-01
  • 보이스피싱 일당에게 통장 팔고 돈도 챙겨
    보이스피싱 일당에게 대포 통장을 팔고 범죄 피해 금액을 가로챈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3월 보이스피싱 조직원에게 자신의 이름으로 발급된 통장을 10만 원에 판 뒤, 통장에 보이스피싱 피해자가 입금한 2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27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사기 피해금을 중간에 가로챌 목적으로 보이스피싱 조직에 접근해 통장을 판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6-01
  • 광주*전남 첫 행복주택 효천2지구 9월 공급
    광주*전남지역 젊은층의 주거안정을 돕기 위한 행복주택이 오는 9월 광주 효천 2지구에 처음으로 공급됩니다. LH 광주전남본부는 광주*전남 첫 행복주택인 효천 2지구 902세대와 목포 용해지구 450세대가 각각 9월과 12월에 공급돼, 내년에 입주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 하남과 여수 수정, 광산 우산 등 3개 지구 900세대도 사업 승인을 마쳤고, 광주 진월과 용산, 우산 등 3개 지구 1,155세대는 내년 6월까지 사업 승인을 마칠 예정입니다.
    2016-06-01
  • 광주시, '치매환자 관리기술' 국비사업 선정
    광주의 '치매환자 관리기술개발 사업'이 뇌과학원천기술 개발사업 신규과제에 선정돼 국비 50억 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광주시는 '치매환자 관리기술 개발 및 시범 서비스사업'이 미래창조과학부의 2016년 뇌과학원천기술 개발사업 신규 과제에 최종 선정되면서 올해부터 5년 동안 국비 50억 원 등 모두 5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저비용 치매관리 원천기술 개발과 치매관리 통합플랫폼 상용화 기술개발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2016-06-01
  • 빈 상가 상습털이 고등학생 4명 붙잡혀
    빈 상가에 침입해 금품을 털어 온 고등학생 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11일 새벽 0시 40분쯤 광주시 도천동의 한 식당에 침입해 담배 40갑과 현금 5만 원을 훔치는 등 지난달 8일부터 22일까지 광주 시내 상가 13곳을 돌며 3백3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8살 김 모 군 등 4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유흥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는 조사 중입니다
    2016-06-01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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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01
  • 광주시의회, 정책자문관 제도 개선 검토
    부당한 시정개입 의혹 등이 끊이질 않고 있는 광주시 정책자문관 제도가 손질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의회는 광주시 일부 자문관들이 인사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말이 끊임없이 나돎에 따라 사실 여부를 떠나 이들의 월권을 막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기로 고 자문관실 존치 여부를 포함한 효율적인 운용 방법 검토에 나섰습니다. 정잭자문관 제도는 민간 전문가의 지식과 경험을 활용하기 위해 지난 2009년 도입돼 현재는 그 규모가 15명까지 늘었습니다.
    2016-06-01
  • 광주 청소년 노동인권센터 개소
    '청소년 노동인권센터'가 문을 열고 아르바이트 청년과 청소년 인권 보호에 나섰습니다. 광주 YMCA 무진관에 문을 연 '청소년 노동인권센터'는 열악한 노동환경에서 일하는 청소년의 노동인권 실태를 상담 조사해 노동 대가를 정당하게 받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알바 지킴이 모바일 앱 서비스 제공과 함께, 공인노무사를 알바 지킴이로 채용하고 있습니다.
    201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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