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화학, 새 대표이사 선임 연기 논란

작성 : 2016-06-01 20:50:50

여수에 본사를 둔 남해화학이 새 대표이사 선임을 연기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남해화학은 지난달 초
공모와 이사회 의결을 거쳐,
여수도시공사 박노조 사장을
대표이사로 최종 선임했지만,
취임 이틀 전인 지난달 30일
긴급 주주총회를 열어,
일방적으로 취임 연기를 결정해 통보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 사장은
이사회 등을 통해 능력과 자질을 검증받았는데도, 회사가 아무런 설명없이 취임 연기를
통보한 데 대해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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