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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교육청 누리 예산 '0'원, 보육대란 우려
    광주시교육청이 유치원 누리과정 예산을 세우지 않아 이번 달부터 보육대란이 현실화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1월, 3개월분 유치원 누리과정 예산 176억 원을 편성해 급한 불을 껐지만 이번 달부터 6월까지 3개월 분의 누리과정 예산안을 세우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달 말부터 유치원 교사의 월급 지급에 차질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2016-04-18
  • "왜 훈계해" 중국인, 노래방서 흉기 난동
    자신에게 훈계를 한 남성에게 흉기를 휘두른 20대 중국인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오늘 새벽 2시쯤 광주시 우산동의 한 노래방에서 중국인 46살 다 모 씨의 옆구리 등을 흉기로 찌르고 맥주병으로 머리 등을 내리친 혐의로 25살 황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황 씨는 다 씨가 노래방 업주에게 반말을 한다는 이유로 훈계하자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으며, 경찰은 황 씨와 함께 있던 중국인 남성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2016-04-18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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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18
  • 무등산 정상 오는 30일 올해 첫 개방
    봄꽃이 활짝 핀 무등산 국립공원 정상이 오는 30일 올 들어 처음으로 개방됩니다. 광주시는 공군부대 정문을 통과해 부대 안에 있는 지왕봉과 천왕봉 등을 거쳐 부대 정문까지 돌아오는 0.8km의 무등산 정상 구간을 오는 3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립공원 무등산 정상은 지난 1966년 군부대가 주둔한 이후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됐다가 2011년부터 모두 14차례 개방됐습니다.
    2016-04-18
  • 전남도, 풀뿌리기업 육성사업 2개 선정
    산업통상자원부의 2016년 풀뿌리기업 육성 공모사업에서 전라남도의 수산기자재 육성과 수출지향형 패류 마케팅 강화사업이 선정돼 3년간 국비 36억 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전남테크노파크와 목포시, 영암군, 고흥군, 완도군 등이 참여하는 친환경 수산기자재 육성은 어업과 양식용 기자재를 친환경으로 제품화하는 사업입니다. 꼬막과 전복 등 패류의 해외시장 구축과 부산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을 위한 패류 마케팅 강화사업에는 전남생물산업진흥원과 완도군, 강진군, 관련 기업이 참여합니다.
    2016-04-18
  • 해남 김 공장 화재...8200만 원 재산피해
    해남의 한 김 공장에서 불이 나 수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3시 50분쯤 해남군 송지면의 한 김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 200제곱미터와 ' 김 40박스, 건조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천 2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2016-04-18
  • 전남서 한우 생산*도축, 홍콩 수출 가능
    전남의 녹색한우조합공동사업법인이 한우를 도축·가공해 홍콩으로 수출할 수 있는 작업장에 선정됐습니다. 전남의 광역브랜드인 녹색한우는 나주시 등 12개 시군과 8개 축협, 1500여 농가가 참여해 18만 마리를 키우고 있는데, 그동안 전남산 한우는 농협나주축산물공판장에서 도축 후 다른 지역에서 가공해 홍콩으로 수출됐습니다.
    2016-04-18
  • 아시아 생태문화수도 심포지엄 개최(월 모닝)
    아시아 생태문화수도 심포지엄이 오늘(18) 오후 4시 순천만국가정원에서 개최됩니다. 순천을 아시아 생태문화수도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된 심포지엄에는 한국예총 관계자와 지역 예술인 등 3백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심포지엄은 이인권 전 한국소리 문화의 전당 대표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각 분야 전문가들의 과제 발표와 지명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됩니다
    2016-04-18
  • <160418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 뉴스>
    남>('묻지마 살인')...40대 피의자 검거 등산에 나섰던 60대가 40대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피의자가 정신질환이 의심돼 묻지마 살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광주에 온 安...("정권 교체하겠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광주를 찾아 총선 지지에 감사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안 대표는 "정권을 교체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나타났습니다. 남>() 논문 표절로 지원금 '꿀꺽' 대학 교수들이 자기 논문 표절로 지원금 수천만 원을 타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돈 앞에 교수들의 윤리의식은 무너졌고,
    2016-04-18
  • 등산로에서 묻지마 살인..40대 남성 붙잡혀
    【 앵커멘트 】 남>어제 광주 어등산에서 봄산행을 즐기던 60대 등산객이 40대 남성이 갑자기 휘두른 흉기에 목숨을 잃었습니다. 여>경찰은 피의자가 횡성수설한 점으로 미뤄 정신 질환을 의심하고 있는데, 묻지마 살인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제 오후 5시 반쯤 광주시 산정동 어등산에 예비군복을 입은 49살 김 모 씨가 나타났습니다. 등산로를 따라 걷던 김 씨는 운동을 하던 63살 이 모 씨에게 다가가 갑자기 가지고 있던 흉기를 마구 휘둘렀습니다.
    2016-04-18
  • 취업 준비에 책 안 읽는다..대학생 10명 중 6명 책 대출 '0'
    【 앵커멘트 】 광주전남 지역의 독서인구 비율이 전국 최저 수준이라는 조사결과가 있었는데요, 지역 대학생들도 책을 멀리 하긴 마찬가집니다. 대학생 10명 중 6명 이상이 학교 도서관에서 1년에 책을 한 권도 빌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대학 도서관입니다. 자료실마다 각종 책들이 빼곡히 꽂혀있지만 대출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윤성민 조선대 4학년 - "현실적으로 독서하기 시간이 부족하고 취업준비 하는데 시간을 많이
    2016-04-18
  • 목포*광양시 5월 시내버스 노선 조정(월 모닝)
    목포시와 광양시가 다음 달부터 시내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합니다. 목포시는 현재 25개인 노선을 22개로, 광양시는 37개 노선을 33개로 조정하고, 중복되거나 수요가 낮은 노선은 통폐합할 예정입니다. 두 지자체는 이번 노선 개편으로 시내버스 업체의 경영 부담과 손실액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2016-04-18
  • 여수 돌산-사도 항로 여객선 취항(월 모닝)
    여수 돌산에서 공룡의 섬, 사도를 잇는 여객선이 신규 취항했습니다. 여수한려크루즈호는 돌산대교 선착장에서 공룡발자국과 기암괴석으로 유명한 사도를 하루 1차례씩 왕복 운항하며 요금은 성인 기준 24,000원입니다.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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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18
  • '호남 압승' 국민의당 안철수 공동대표 광주 방문
    【 앵커멘트 】 호남을 기반으로 4.13 국회의원 선거에서 38석을 차지한 것에 대해 감사 인사를 하기 위해 국민의당 안철수 공동대표가 총선 나흘 만에 광주를 찾았습니다. 안 대표는 호남 자민련을 강하게 부정하며 20대 국회에서 정치를 바꾸고 정권교체를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공동대표가 4.13 총선 국민의당 광주전남 지역 당선자들과 함께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습니다. 총선 뒤 첫 방문인데, 호남에서의 압승을 바탕으로 20대 국회에서 38석을
    201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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