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R)강진청자 도약의 새전기 맞아
    【 앵커멘트 】 강진 청자가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맞고 있습니다 대규모 청자판매장이 새로 만들어졌기 때문인데 역시 인근에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한국민화뮤지엄도 들어서 상승효과가 기대됩니다 이준석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강진군 대구면 청자촌에 웅장한 한옥 건물이 들어섰습니다 청자의 전시와 판매공간 확대를 위해 강진군이 17억 원을 들여 세운 강진청자판매장입니다 강진 대구면은 국보급 고려청자의 70% 정도가 쏟아져 나온 고려청자의 산실 고려청
    2015-05-09
  • 보성군, 기업하기 좋은 도시 순위 크게 상승
    보성군이 지속적인 규제개혁으로 기업환경을 크게 개선하면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전국 순위도 크게 상승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전국 228개 기초지자체 대상으로 기업 친화성을 분석한 결과, 보성군은 지난해 124위에서 올해 무려 71계단이 뛰어오른 53위를 기록했습니다. 보성군은 지난해부터 조례정비와 공무원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규제완화 조치를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2015-05-09
  • 광주*전남 '온라인 채용박람회' 3주간 개최
    청년 취업을 돕기 위한 광주*전남 온라인 채용박람회가 열립니다. 광주*전남 중소기업청은 우수 중소기업 300여 업체의 채용정보를 인터넷으로 제공하는 '온라인 채용박람회'를 오늘부터 30일까지 3주 동안 연다고 밝혔습니다. 구직자는 회원가입 후 취업희망 기업에 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이번 채용박람회를 통해 300명 가량이 취업의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5-05-09
  • 새정치, 공동 원내수석부대표에 이윤석*이춘석
    새정치민주연합 이종걸 원내대표가 이윤석*이춘석 의원을 공동 원내수석부대표로 지명했습니다 이윤석 의원이 원내기획을 담당하고, 이춘석 의원은 대외 협력을 담당하게 되는데 두 원내수석부대표는 차기 의원총회의 인준을 거쳐 정식 임명됩니다.
    2015-05-08
  • 시민단체, 운행중단 케이블카 대책마련 촉구
    센서 오작동으로 해상케이블카 운행이 중단된 것과 관련해 여수시민단체가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여수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해상케이블카가 멈춤사고가 발생한지 1시간도 안 돼 운행을 재개한 것은 심각한 안전불감증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당시 완벽한 조치가 이뤄졌는지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케이블카 운행을 즉각 중단하고 납득할만한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2015-05-08
  • 경찰, 청암대 총장 14억 배임 혐의 송치
    업무상 배임 혐의를 받고 있는 순천 청암대학교 강 모 총장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강 총장은 일본 오사카연수원와 연수원 관리회사, 국제학생육성기구를 운영하며 대학에 14억 4천만 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5-05-08
  • 중흥건설 뒷돈 받은 공무원들 구속
    전남도청 모 간부와 순천시 직원 모 씨가 중흥건설로부터 뒷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며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순천 신대지구 개발 당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과 순천시 세무과에서 각각 근무한 이들은 중흥건설에 업무상 편의와 세금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수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5-05-08
  • R)[뉴스룸]고용률 개선 실태..광주 양호, 전남 심각
    【 앵커멘트 】 광주지역의 고용 상황이 차츰 개선되고 있지만 전남은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상 최악의 청년 취업난 속에서 기업은 인력을 구하지 못해 애를 태우는 일자리 미스매치 현상도 여전합니다. 김재현 기자가 뉴스룸에서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 기자 】 2014년 기준 광주의 경제활동인구는 75만 8천명으로 전년 대비 4퍼센트 이상 올랐고 고용률 역시 전년보다 1.6퍼센트 포인트가 오른 58.6퍼센트를 기록했습니다.// 취업 증가율이 전국 평균보다 2배나 높았고 실
    2015-05-08
  • R)10년 넘게 녹조..무관심 생태하천
    【 앵커멘트 】 희귀 철새와 수달의 서식지로 알려진 무안의 한 간척지 주변 호수가 10년째 녹조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녹조의 영향으로 최근 들어 수질이 눈에 띠게 나빠지고 있지만 지자체와 농어촌공사는 서로 책임을 떠넘긴 채 뒷짐만 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무안군 해제면의 한 호숩니다. 천ha가 넘는 대규모 간척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4km의 담수호 곳곳이 옅은 물감을 풀어 놓은 듯 온통 초록빛으로 물들었습니다. 군데군데 뭉쳐 있는 녹조
    2015-05-08
  • R) 말로만 상생... 해결은 외부
    【 앵커멘트 】 빛가람 혁신도시를 오가는 버스 노선을 놓고 광주시와 나주시가 5달동안 지루한 줄다리기를 벌이다 합의점을 찾지 못해 결국 국토교통부에 조정을 신청했습니다. 상생을 위한 협력이란 구호가 말뿐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와 나주시가 5개월 동안 벌인 대립의 핵심은 버스 노선 신설에 따른 노선 확댑니다. 국토부 권고에 따라 광주시청과 광주공항, 송정역을 거쳐 혁신도시를 잇는 교통편 신설에 따른 나주시 버스업체
    2015-05-08
  • R)내년도 5.18 기념재단 예산 반 토막?
    【 앵커멘트 】 행정자치부가 5.18 기념재단에 대한 국고보조금을 대폭 삭감한 내년도 예산안을 내놨습니다 지원할 법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겁니다 사업예산이 반 토막날 상황에 놓인 5.18 기념 재단은 비상이 걸렸지만 뾰족한 대응 방안이 없어 고민만 거듭하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행정자치부가 내놓은 내년도 예산안입니다. CG 올해 국비 24억 원을 지원받았던 5.18 기념재단의 내년도 예산이 12억 원으로 줄었습니다. 올해 예산 수준으로 편성되거
    2015-05-08
  • R)주승용 최고위원 사퇴..새정치 내홍 격화
    【 앵커멘트 】 새정치민주연합의 유일한 호남 출신 최고위원인 주승용 최고위원이 사퇴를 선언하면서 공개적으로 지도부 총사퇴를 요구했습니다. 당내 계파 간 갈등이 커지면서, 당이 쪼개질 수 있다는 위기감이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새정치민주연합 신임 원내대표에 당내 비주류인 이종걸 의원이 선출된 뒤 하루 만에 당내 갈등이 다시 불거졌습니다. 주승용 최고위원은 제갈량의 공개*공정*공평의 3공 정신을 거론한 뒤, 문재인 대표가 폐쇄적 의사 결정을
    2015-05-08
  • R)[긴급]도로 위 무법자들, "즉시 수사, 형사처벌"
    【 앵커멘트 】 이처럼 도로를 무법자처럼 활개치는 운전자들 때문에 위험을 느끼신 분들 많으실 겁니다. 특히 보복운전과 같은 위험한 행위의 경우 사고가 나지 않더라도 형사처벌과 행정처분이 함께 내려지는 등 처벌이 강화됩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주행 중이던 승용차 앞으로 배달용 오토바이가 끼어들더니 갑자기 멈춰섭니다. 뒤를 돌아보며 뭐라고 말하더니 중앙선을 넘어 사라집니다. 조금 뒤 갑자기 또 나타나 급정거를 하는 오토바이, 수백미터를 주행하면서 똑같은 행위를
    2015-05-08
  • R)시속 180km 아찔한 추격전.. 잡고보니 10대
    【 앵커멘트 】 인도를 넘고 도로를 역주행하며 도주하는 차량과 이를 쫓는 경찰의 위험천만한 추격전이 벌어졌습니다. 막다른 길에 몰려 차를 버리고 달아난 운전자는 면허가 없는 10대 청소년이었습니다. 이들은 경찰을 따돌리려고 시속 180Km의 아찔한 속도로 도로 위를 내달렸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호남고속도로순찰대에 도난 차량 신고가 접수된 것은 어제(7) 아침 8시쯤. 경찰차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마주친 도난차량을 가로막자 아슬아슬하게 피한
    2015-05-08
  • 0508 타이틀+주요뉴스
    1.(180Km 속도 추격전)..인도넘고 도로역주행) 차량절도범들이 경찰을 따돌리려고 시속 180Km의 속도로 인도를 넘고 도로를 역주행하다 막다른 길에 몰려 체포됐습니다. 잡고보니 날치기 행각을 벌여온 10대들이었습니다 2.()불안한 도로...강력한 단속) 도로 위를 무법자처럼 활개치는 차량들로 운전자들이 안전에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행정처분과 함께 경찰이 형사처벌을 내리는 등 강력한 단속에 나섰습니다. 긴급점검했습니다 3.(새정치 내홍 격화...(주승용 최고위원 사퇴) 새정치민주연합의 유일한
    201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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