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문화기술연구소가 CT와 지역발전에 방점 (리)
【 앵커멘트 】 한국문화기술연구소가 설립취지에서 벗어난 사업에 치중하거나 정부와 갈등을 빚으면서 제역할을 하지 못한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새 소장이 취임하면서 문화기술연구에 집중하고, 지역 문화산업계와 협력사업도 본격 추진하기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김효성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2013년 출범한 한국문화기술연구소는 현악기 복원사업, 서원 르네상스 등 당초 설립목적과 다른 사업에 치중하면서 잦은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지난 2년 동안 지역과의 소통도 전무
2015-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