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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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서부]'한국관광 100선' 광주전남 10곳 선정
    광주전남 관광지 10곳이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이번에 발표한 한국관광 100선에서 광주전남 관광지는 광주 무등산과 담양 죽녹원, 순천만생태공원 그리고 보성 녹차밭과 곡성 기차마을 등 10곳이 포함됐습니다. 한국관광 100선은 인터넷 포털사이트의 최다검색어, 관광객 증가율 등과 여행전문가들의 평가 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됩니다.
    2015-04-06
  • 순천시, 도시기획 코디네이터 출범(월 모닝)
    순천시 도시기획 코디네이터가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습니다. 순천시 도시기획 코디네이터는 에너지와 도시재생, 정원도시, 착한일자리, 젊은순천 등 5개 분과 52명으로 구성됐으며 국내외 선진 사례 연구와 정책 제안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 CA /=================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교통정보센터 연결해서 이 시각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
    2015-04-06
  • 목포 용해지구에 행복주택 건립(월 모닝)
    목포시 용해동 택지개발 부지에 행복주택 450가구가 건립됩니다 목포시는 국토교통부가 협의회를 개최한 결과 용해지구를 행복주택후보지로 최종 선정했고 국비 등 380억 원이 투자되는데 6월말 사업 승인이 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행복주택은 젊은 세대의 주거안정과 주거 복지향상을 목적으로 건설되며 대학생,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산업단지 근로자 등이 공급 대상 입니다
    2015-04-06
  • 광양시, 소하천정비 우수기관 선정(모닝)
    광양시가 소하천정비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비 10억 원의 사업비를 받습니다. 국민안전처가 전국 134개 시*군을 상대로 소하천정비 실태를 조사한 결과 광양시는 정비계획 이행, 소하천 유지 관리, 재해 예방 활동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5-04-06
  • 조선업 여파 구직급여 신청자 증가(월-모닝)
    조선업종의 구조조정 등의 영향으로 전남 서남권의 구직급여 신규신청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목포지청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구직급여 신규신청자가 2천562명으로 지난해보다 9.5% 증가했고 지급액도 지난해 16억 원보다 22% 늘었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지역의 주력 업종인 조선업의 불황으로 인한 구조조정과 실업자 증가가 주된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2015-04-06
  • [동서부]장보고대교 등 전남 교량·터널 7개 명칭 결정
    전남지역 교량과 터널 7개의 명칭이 최종 결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은 최근 국가지명위원회를 통해 완도군 신지면과 고금면을 연결하는 교량의 명칭을 장보고대교로 결정하는 등 무안 계두교와 장성 용두터널을 비롯한 전남지역 교량과 터널 7개의 명칭을 공식적으로 제정했습니다. 완도 장보고대교의 경우 여수-광양을 잇는 이순신대교와 신안-무안을 잇는 김대중대교에 이어 역사적 인물의 이름을 교량에 부여한 3번째 사례가 됐습니다.
    2015-04-06
  • [동서부]진도 가사도 해역 특별경비수역 지정
    진도 가사도 연안 해역이 특별경비수역으로 지정돼 중대형 함정이 배치됩니다. 국민안전처 해경안전본부는 조류가 강하고 예인선과 여객선, 상선이 많이 통항하는 진도 가사도 인근 해역을 특별경비수역으로 지정하고 5백~천5백 톤급 경비함정 2척을 전담 배치시켜 안전관리와 사고 대응 활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해경본부는 해당 수역에서 충돌, 좌초 등의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해상의 골든타임인 1시간 이내에 경비함이 신속히 사고 현장에 도착할 수 있어 사고 대응역량이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5-04-06
  • R)참여와 소통 지역의 미래 주민들 손으로
    【 앵커멘트 】 네, 연극과 콘서트를 통해 주민들에게 정책을 소개했는데요.. 이전의 딱딱한 설명회에서 벗어나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답변 】 연극 배우들의 구성진 사투리에 객석이 웃음꽃으로 가득 합니다. 주민들은 대사 한 마디, 추임새 하나에도 눈을 떼지 않고 박수갈채를 쏟아 냅니다. 무대에 올려진 연극은 다름아닌 강진군의 올해 4대 핵심 과젭니다. 농산물 직거래장터의 필요성부터 명소인 마량
    2015-04-06
  • R)[보궐선거]새누리당 정승, 일자리 중심 공약
    【 앵커멘트 】 오늘부터 4.29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에 나서는 예비후보들의 공약을 점검해 봅니다. 첫 번째로 힘있는 여당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새누리당 정승 예비후보의 공약을 살펴봤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새누리당 정승 예비후보의 주요 공약은 일자리와 경제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CG 광주에 국가청년일자리센터를 설립하겠다고 약속했고, 서창동과 마륵동 일대에 문화예술관광단지 조성, 광주 완도 고속도로 매월 IC 우선 착공, 광주 제2노
    2015-04-06
  • R)선거구 재획정 논의...자치구는 복지비 고민
    【 앵커멘트 】 남> 헌재의 결정에 따라, 인구 기준에 못 미치는 광주 동구는 선거구 유지를 위해 인근 지역의 편입이 필요합니다. 여> 북구 두암 3동이 가장 유력한 편입대상이지만, 노인과 기초수급자가 많아 복지비 부담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지역 정치권의 가장 큰 고민은 인구 하한선을 밑도는 광주 동구와 상한선을 초과한 북구을 선거구를 어떻게 하느†l니다. CG 이와 관련해 이미 광주 동구와 새정치민주연합은 자
    2015-04-06
  • <0406 타이틀 + 주요뉴스>
    남>(광주 동구) 선거구 유지 vs 복지비 고민) 선거구 조정을 앞두고 광주 동구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선거구 유지를 위해서는 북구 두암3동 편입을 추진해야 하지만 노인과 기초수급자가 많아 복지비 부담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여>(유통 매출 증가) 경기회복 기대 속 불안도) 유통업계의 매출이 늘어나는 등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물가와 금리 등 불안요소가 여전히 많습니다. 남>(광주 서 을 공약 점검) 새누리당 정승)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 공약을 살펴봅니다. 새누리
    2015-04-06
  • 흐린 날씨 이어져, 내일 새벽부터 5~10mm 비
    끝으로 날씨입니다. 비가 그친 뒤 오늘 광주전남지방은 하루종일 흐린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 14.5도, 여수 11.1도 등 대부분 지역이 11도~15도 분포로 평년보다 2~3도 가량 낮아 쌀쌀했습니다. 내일 새벽부터는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 또 한 차례 강수량 5~10mm 가량의 비가 내리겠지만 오전을 지나면서 모두 그치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9도~12도, 낮 최고기온은 12도~16도 분포로 오늘보다 1~2도 가량 높겠습니다. 서해남부먼바다에 풍랑예비특보가 발효된
    2015-04-05
  • 정부, 광주 아파트 옹벽붕괴사고 복구비 10억 원 지원
    지난 2월 발생한 광주 아파트 옹벽 붕괴 사고와 관련해 정부가 응급복구비 10억 원을 지원합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장병완 국회의원은 국민안전처가 최근 아파트 옹벽붕괴사고에 대한 응급복구비 10억 원을 특별교부금 명목으로 배정했으며 복구비가 파손옹벽복구와 주변 도로정리 등에 신속하고 안전하게 사용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월 5일 광주 남구 봉선동의 한 아파트 뒷편 옹벽이 붕괴되면서 주차된 차량 28대가 매몰되고 아파트 165가구 주민들이 나흘 동안 대피했으며 조사 결과 옹벽이 부실하게 시공된 것으로 드러났습
    2015-04-05
  • FISU, 오는 6~8일 U대회 최종점검
    국제대학스포츠연맹이 광주 유니버시아드대회 최종 점검에 나섭니다. FISU감독위원회는 지난해 3월 첫 광주 방문에 이어 내일(6일)부터 사흘 동안 선수촌과 숙박, 등록, 출입국 등 19개 기능분야와 신설경기장, 선수촌 등 시설 관련 준비사항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오는 11일부터 대진표 추첨 등을 위해 열리는 대표단장 사전회의에는 북한을 비롯해 60여개국 2백여 명이 참석합니다.
    2015-04-05
  • 후임병 수십 차례 성추행 前 해병대원 실형 선고
    해병대 복무 시절 후임병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2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 1부는 군인 등 유사강간 혐의로 기소된 21살 이 모 씨에 대한 파기환송심에서 군기가 강한 해병대에서 선임의 지위를 이용해 후임들을 지속, 반복적으로 강제추행했지만 반성을 하지 않고 있다면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신상정보 공개와 고지 2년을 명령했습니다. 이 씨는 해병대에서 근무하던 2013년 구강성교를 강요하는 등 20차례에 걸쳐 후임병들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으며 대법원에서 신상정보 공개를 추가해야 한
    201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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