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순식 전 전남체신청장이 고흥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신 전 청장은 오늘(9일) 고흥문화회관 송순섭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흥의 자부심을 되찾고, 실행으로 증명하겠다"며 "당장 실행 가능한 해결책을 결정하고 추진해 고흥을 남해안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신 전 청장은 "실행 공약 1호로 고흥항공센터를 활용해 '서울까지 1시간대 하늘 문'을 즉시 열겠다"며 "아침에 서울 대학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오후에 고흥 집에서 저녁을 먹는 '의료 혁명'을 현실로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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