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목포대학교 국제차(茶)문화학과가 '글로컬대학 해양특성화프로그램 김대중평화연구소 창립 학술저널 창간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김대중연구소 설립 및 2026국·영문 학술저널 창간준비위원회에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12일부터 13일까지 '김대중 사상으로 여는 AI시대 호남의 미래: 지방자치·인권·문화·교육의 새 지평'이라는 주제로 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옆 람 컬커호텔 회의실에서 열립니다.
12일에는 정희곤 전 광주광역시의회 교육위원장의 '시대와 시민이 만드는 모두를 위한 교육-전남·광주의 통합을 교육대전환의 계기로'와 이윤선 서남해안포럼 이사장의 'AI문명 전환기, 조율레지스터로서의 차-휴먼 인더루프 문화 인프라의 동아시아적 재정의' 주제 발제가 진행되고 이어 자유 토론이 벌어집니다.
13일에는 은우근 전 광주대 교수의 '시대의 교사 김용근 선생 평전 후-학습국가 건설 향한 단상'와 김호균 5·18기록관 관장의 '유네스코 인류문화기록유산 5·18자료의 보존 현황 및 역사문화적 가치-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과 AI시대 인권개념 정의 재정립과 교육연구 활용방안' 주제 발표가 있을 예정입니다.

신정호 목포대 국제차문화학과 교수는 "이번 행사는 김대중편화연구소 창립 학술저널 창간 세미나로 다양한 주제 발표가 있을 것"이라며 지역민의 많은 관심을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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