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대명절 설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귀성에 나선 차량으로 고속도로가 정체를 빚을 전망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16일) 전국적으로 500만 대 이상의 차량이 귀성길에 나서면서 정오쯤 정체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서울과 광주 요금소 기준 4시간 30분가량 소요된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공사는 추석인 내일(17일) 귀경차량이 몰리면서 낮 시간대 광주와 서울 기준 8시간가량 소요되는 등 극심한 정체가 빚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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