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의 육군보병학교에서 훈련을 받던 20대
장교가 숨졌습니다.
어제 오후 4시 50분쯤 장성군 육군보병학교
소속의 27살 양 모 대위가 구보 체력 측정 도중 쓰러져 국군 함평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군 당국은 양 대위가 태권도 유단자로 평소
건강에 이상이 없었다는 동료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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