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사이 화재 잇따라

작성 : 2015-05-06 08:30:50

밤 사이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어젯 밤 10시 20분쯤
광주시 본촌동의 한 건축자재상에서 불이 나
2층 짜리 조립식 건물과 목자재 등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5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에 앞서 7시 50분 쯤에는
나주시 노안면 53살 홍모씨의 주택에서 불이 나 6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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