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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시, 섬진강 하류지역 하수도 정비(모닝)
    광양시가 섬진강 하류지역에 하수도 정비사업을 실시합니다. 사업 대상지는 공공하수처리시설이 없어 생활 오수를 섬진강으로 방류하고 있는 진월면 대리와 가길마을로 오는 2019년까지 27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광양시는 하루 70㎥의 오수를 처리할 수 있는 하수처리장과 3.2km 길이의 오수관로를 설치해 섬진강 하류지역의 오염원을 집중 관리할 방침입니다.
    2016-04-29
  • 여수시, 통역 요원 '크루즈메이트' 위촉(토 모닝)
    관광객 1,300만 명 시대를 연 여수시가 크루즈 관광객을 위한 통역 요원을 대폭 늘렸습니다. 여수시는 여수항에 입항하는 크루즈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중국어와 일본어 통역이 가능한 26명을 '크루트메이트'로 위촉하고 크루즈 입출항때 지역 관광 안내 역할을 맡기기로 했습니다. 메이트는 친구란 뜻으로 크루즈메이트는 관광객과 통역 요원은 친구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2016-04-29
  • 8시 뉴스
    1
    2016-04-29
  • <160429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 뉴스>
    남>(물동량 줄고 구조조정)...광양항 위기 올해 1분기 광양항의 컨테이너 물동량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줄었습니다. 해운사 구조조정까지 겹쳐 광양항이 최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여>더민주 참패...('호남 홀대론' 방치 탓) 더불어민주당이 호남 홀대론을 방치한 탓에 참패했다고 자체 분석했습니다. 무능력과 계파주의도 패인으로 꼽혔습니다. 남>(보험금 타낸 의료진 36명)...사법 처리 보험사기 의혹을 받고 있는 강진의료원 직원 36명이 보험금을 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가짜 환자를 가려내 사법
    2016-04-29
  • 위기의 광양항, 해운업 구조조정 악재
    【 앵커멘트 】 남>올해 1분기 광양항의 물동량이 전국 항만 중에서 가장 많이 감소했습니다. 인천항에 2위 자리를 내주고 3위로 주저 앉았습니다. 여>더구나 해운사 구조조정까지 예고되는 등 악재가 잇따르고 있지만 뾰족한 해법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양항의 올해 1분기 물동량은 6천 2백만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44만 톤이 줄었습니다. cg/ 울산항과 인천항이 증가세를 이어간 가운데 광양항은 전국 주요 항만 중 가장 많은 5.2%의 감
    2016-04-29
  • 노후된 영산강 하굿둑 새롭게 단장(모닝)
    영산강 하굿둑이 준공된 지 34년 만에 새롭게 단장됩니다. 전라남도는 천 7백 60미터의 영산강 하굿둑 경관개선을 위해 오는 2018년부터 노후화된 벽화와 콘크리트 일부를 걷어내고, 경관 숲을 조성해 주민들의 휴식과 여가활동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2016-04-29
  • 보성군, 봇재에 사후면세점 운영(모닝)
    보성의 복합문화공간인 봇재건물에 사후면세점이 들어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보성군은 녹차사업소에서 운영하는 봇재 그린마켓에 사후면세점을 입점시키고 관내 40여 개의 차 업체에서 생산한 각종 차와 차 가공제품, 농수특산품 등 400여종의 상품 판매에 나섰습니다 이에 따라 3만 원 이상 상품을 구입한 외국인은 공항 출국 때 글로벌블루코리아를 방문해 세금을 환급받으면 됩니다.
    2016-04-29
  • 국내 첫 가오리 인공 번식 여수서 성공(모닝)
    국내 최초로 가오리의 인공번식이 성공했습니다 여수아쿠아플라넷은 인공으로 가오리 1마리를 번식하는데 성공해 새끼 6마리를 얻었으며 현재 50cm까지 자란 새끼들은 소형연골 어류수조에서 자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6-04-29
  • 0428(목) 타이틀+주요뉴스
    1.(열정페이 악용)..실습 명목 노동력 착취) 극심한 청년 취업난 속에 이른바 열정페이가 악용되고 있습니다. 일을 가르쳐 준다는 명목으로 낮은 급여를 주며 청년의 노동력을 착취하고 있습니다. 2.(허위 입원 의혹) 강진의료원 무더기 직발) 병가를 내지 않고 자신이 일하는 강진의료원에 입원해 보험금을 타낸 직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보험금을 노린 허위 입원 여부를 경찰이 조사하고 있습니다. 3.(더민주 참패 ('호남 홀대론' 방치 때문) 더민주가 광주*전남에서 참패한 것은 호남 홀대론
    2016-04-28
  • '열정페이' 내몰리는 청소년들
    【 앵커멘트 】 경기 침체로 청년들의 취업난이 갈수록 심각해 지면서, 요즘 고용 절벽이라는 말이 피부로 와닿고 있습니다. 실습과 이른바 '열정페이'라는 명목으로, 일은 일대로 시키면서 급여는 쥐꼬리만큼 주는 청년 노동력 착취 실태를 정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올해 초 광주의 한 특성화고를 졸업한 19살 최 모 군은 지난해 한 미용실로 현장실습을 나갔습니다. 한 달 4번 휴무에 하루에 꼬박 12시간씩 일하면서 받은 급여는 한 달 평균 고작 20만 원에 불과했습니다. ▶ 인터뷰
    2016-04-28
  • '허위 입원' 의혹 강진의료원 36명 보험금 수령 확인
    【 앵커멘트 】 병가없이 입원해 보험사기 의혹이 제기됐던 강진의료원 의료진과 직원 30여 명이 수백에서 천만원의 민간보험금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보험료를 타기 위한 허위 입원 여부에 대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근무기간이나 일반 휴가 중에 자신이 일하는 강진의료원에 입원한 것으로 확인된 의료진과 직원들은 모두 39명. 경찰은 이중 36명이 민간보험금을 수령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들은 1개 이상의 입원*치료 보장보험에 가입된 상태에서 지난 2011
    2016-04-28
  • 더민주 '호남 참패' 원인 분석
    【 앵커멘트 】 더민주가 광주*전남 총선에서 참패한 것은 호남 홀대론을 방치했기 때문이라는 자체 분석이 나왔습니다. 제 1야당의 무능과 계파주의도 원인으로 꼽혔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총선에서 광주*전남 18석 중 단 한 석만을 건지며 국민의당에 참패한 더불어민주당. 텃밭의 민심 회복이 가장 시급한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호남 총선 평가에 대한 자체 분석들이 나왔습니다 우선, 선거 때마다 등장하는 '호남 홀대론'에 대한 친노 주류 측의 안일한 대응
    2016-04-28
  • '금값 송아지' 한우값 폭등에 수입산 소비 급증
    【 앵커멘트 】 한우값 고공행진이 계속되면서 송아지 값도 5백만 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비싼 한우 대신 수입산을 찾는 소비자가 크게 늘면서, 수입 쇠고기 판매량이 처음으로 한우를 추월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함평에서 32년째 한우를 키우고 있는 노정식 씨는 최근 우시장의 판매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노 씨의 송아지 판매가는 475만 원으로 개장 100년이 넘은 함평 우시장의 역대 최고갑니다 지금의 한우 시세가 유지된다면 노 씨가 판 송아지는 20개월 뒤 천만 원이
    2016-04-28
  • 4관왕 박태환 "할 수 있는 건 다했다"
    【 앵커멘트 】 마린보이 박태환 선수가 금지약물 파동 뒤 18개월 만의 복귀전에서 4관왕에 올랐습니다 주 종목인 400m에서는 여전히 세계적인 기량을 과시했는데요, 박태환은 리우올림픽 출전 논란에 대해서는 준비는 다 돼 있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마린보이 박태환이 동아수영대회 자유형 1,500m와 200m,400m에 이어 자유형 100미터까지 석권했습니다. 대회 4관왕입니다. 특히, 마지막 출전 종목인 자유형 100미터에서 박태환은 예선과 결승에
    2016-04-28
  • 보안 허술 서민 주거지 노린 절도범 붙잡혀
    【 앵커멘트 】 층수가 낮은 서민 아파트만을 골라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쳐온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CCTV가 없고 방범이 허술하다는 점을 노렸는데, 하나같이 생활비 등 생계용 물건들이었습니다. 벼룩의 간을 빼먹는다는 말을 생각나게 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한 남성이 아파트 주변을 어슬렁 거리며 걷더니 CCTV를 발견하자 재빨리 얼굴을 가리고 뒤돌아섭니다. 나무 뒤로 사라졌다가 10여 분 뒤 아파트 2층 베란다를 거쳐 아파트 담을 넘어 잽싸게 달아났습니다.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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