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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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 김철균 서기관, 광주 장례식장으로 운구
    중국 연수 도중 버스 추락사고로 숨진 광주시청 고 김철균 서기관의 시신이 광주로 운구됐습니다. 인천공항을 통해 운구된 고 김철균 서기관의 시신은 광주의 장례식장에 안치됐습니다. 광주시는 고 김철균 씨의 직급을 서기관으로 추서하고, 장례식은 내일 시청앞 문화광장에서 광주시청장으로 치러집니다.
    2015-07-07
  • 고흥군, 올해 고소득 시설원예 30억 지원(모닝)
    고흥군이 올해 고소득 시설원예 농가에 30억 원을 지원합니다. 고흥군은 커피와 파프리카 등 고소득 시설원예를 집중 육성하기로 하고, 품질개선과 생산기반 조성을 위해 올해 말까지 30억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 CA /=================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교통정보센터 연결해서 이 시각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
    2015-07-07
  • 광양시 탄소포인트제 가입 세대 증가(모닝)
    광양시 탄소포인트제 가입 세대가 지난해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6월말 현재 광양시 탄소포인트제 가입 세대는 만 9천여 세대로 지난해에 비해 5백여 세대가 증가했고 7천 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거뒀습니다. 광양시는 5% 이상 전기와 수도요금을 감축한 4천여 세대에 5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입니다.
    2015-07-07
  • 여수시문화원, 이순신 아카데미 개설(모닝)
    여수시문화원이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가르치고 지도자를 양성하는 이순신 아카데미를 개설했습니다. 여수시문화원은 내년 3월까지 한 달에 한 번씩 이순신 전문가인 김종대 전 헌법재판소 재판관을 초청해 수강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이순신의 생애와 정신에 대해 교육하고 이를 지역사회에 전파하는 지도자를 양성할 계획입니다.
    2015-07-07
  • 순천만정원 입장객 회복세(모닝)
    메르스 여파로 반 토막났던 순천만정원 관광객 수가 회복세로 돌아섰습니다. 순천만정원의 지난 주말 입장객 수는 3만 9천여 명으로 전주대비 32%가 증가했습니다. 순천시는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개최한 유관기관 연석회의 등 선제적 대응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2015-07-07
  • 목포 해상케이블카 10명 중 7명 찬성(모닝)
    목포시가 시민단체 반대 속에 강행한 해상케이블카 여론조사에서 시민 10명 중 7명이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시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3일부터 19세 이상 성인남녀 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74.4%가 필요하다고 답했고, 목포발전에 기여할 것이란 응답도 62%였습니다. 하지만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여론몰이식 조사라며, 신뢰할 수 있는 별도의 여론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5-07-07
  • 거문도, 조도 에너지 자립섬 선정(모닝)
    여수 거문도와 진도 조도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에너지 자립섬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두 섬에는 2017년까지 480억 원을 투입해 섬 전체 소비 전력의 44-52%를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하게 됩니다 ‘친환경에너지 자립섬 조성사업’은 디젤발전기에 의존하며 전기가 부족한 섬 지역을 대상으로 태양광과 풍력, 에너지 저장장치 등 친환경에너지원을 통해 전기를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2015-07-07
  • R)벼 해충 먹노린재 확산.."큰 피해 우려"
    【 앵커멘트 】 전남지역 친환경 벼 재배단지를 중심으로 먹노린재 해충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염성이 강하고 수확량의 70%까지 감소시킬 정도로 피해도 커, 방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벼 줄기마다 해충인 먹노린재가 붙어있습니다 먹노린재는 3년 전부터 여수지역 친환경 논에 대량으로 출몰해 벼를 말라죽게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모내기 이후 잦은 비와 높은 기온으로 지난해보다 열흘 정도 빨리 나타났습니다. ▶ 인터뷰 :
    2015-07-07
  • R)(모닝)전당조직 사실상 확정..정치권 무기력
    【 앵커멘트 】 남> U대회 소식은 잠시 후에 다시 자세히 전해 드리겠습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운영 조직이 사실상 정부안대로 대폭 축소될 전망입니다. 여> 지역 현안은 아랑곳없이 계파와 제 몫 챙기기에만 몰두하는 지역 국회의원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운영 인력을 축소한 정부의 직제안이 오늘 국무회의에 상정됩니다. 정부안이 확정되면, 문화시설로는 국내 최대 규모지만, 정부 조직은 그에 걸맞지
    2015-07-07
  • R)(모닝)장마·태풍 북상…U대회 악재변수 우려
    【 앵커멘트 】 U대회가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열기도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장마와 태풍이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당장 오늘부터 장맛비가 시작되면서, 야외 종목과 문화행사에 차질이 우려되는 등 조직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대회 초반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U대회에 장마와 태풍이라는 돌발 변수가 나타났습니다. 제 9호 태풍 찬홈, 제 10호 태풍 린파가 북상하면서 광주와 전남 지역에는 장맛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 인터뷰 : 강현지 / 광주지방기상청 예
    2015-07-07
  • R)금메달 10개 단독 종합 1위...한국대표팀 U대회 순항
    【 앵커멘트 】 남> U대회가 오늘로 닷새째로 접어들고 있는데요.. 우리나라 선수들은 어제 하루에만 금메달 6개를 쓸어담으며 종합 1위로 뛰어올랐습니다. 여> 첫 2관왕이 탄생했지만, 한일전으로 기대를 모았던 야구는 아쉽게 패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한국 남자 농구팀의 첫 경기가 열린 동강대 체육관이 관람객들로 가득 찼습니다. 열띤 응원 열기 속에 우리 대표팀은 중국을 76대 62로 14점차 완승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승리로 8강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도 커졌습니다.
    2015-07-07
  • <0707 타이틀 + 주요뉴스>
    남>(사격 2관왕 2명)..종합 1위 질주) 사격에서 2관왕 2명이 나오는 등 우리나라는 어제 하루 금메달 6개를 추가했습니다. 일본과 중국을 제치고 종합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여>(장마*태풍 잇단 북상)..U대회 비상) U대회가 중반을 접어드는 가운데, 장마와 태풍이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야구와 조정 등 일부 종목은 물론, 야외 문화행사에도 차질이 우려됩니다. 남>(문화전당)..지역 정치권 무기력*무책임) 문화전당 조직이 사실상 정부안대로 축소 확정될 전망입니다. 무기력하고 무책임한 지
    2015-07-07
  • R)서남해 오징어 풍년 진도 앞바다 불야성
    【 앵커멘트 】 네, 진도 앞바다는 요즘 물 반 오징어 반이라고 할 정도로 오징어가 풍어를 이루고 있는데요.. 때아닌 오징어 어장이 형성되면서 진도 서망항은 전국 각지에서 몰려온 어선과 상인, 관광객들로 매일 북새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이른 아침 진도 서망항에 밤새 조업을 마친 채낚기 어선들이 잇따라 들어옵니다. 항구에 배가 닿자마자 갓잡은 싱싱한 오징어가 상자째 올려집니다. 경매 시간이 가까워지면서 어선을 댈 곳이 없을 정도로 서망항은
    2015-07-06
  • R)노출의 계절, 타투 불법 시술 기승
    【 앵커멘트 】 노출의 계절이 다가오면서 불법 문신 시술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단속을 피하기 위해 SNS로 예약을 하고, 가정집에서 시술하는 등 은밀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어두컴컴한 업소에 경찰이 들이닥칩니다. 속옷만 입은 남성들 등 뒤에는 화려한 문신이 새겨져 있습니다. 방 안에서는 도안을 펼쳐 놓고 시술이 한창입니다. 불법 문신 시술업소, 이른바 타투숍입니다. ▶ 싱크 : 불
    2015-07-06
  • R)전당조직 사실상 확정..정치권 무기력
    【 앵커멘트 】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운영 조직이 정부의 직제안대로 당초 계획보다 축소돼 꾸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직제조정 과정에서 무기력한 모습만 보인 지역 정치권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내년 총선을 앞두고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운영 인력을 축소한 정부의 직제안이 내일 국무회의에 상정됩니다. 정부안이 확정되면, 문화시설로는 국내 최대 규모지만, 정부 조직
    201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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