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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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 "10년 뒤 에너지밸리 모습 미리 만나다"
    【 앵커멘트 】 남> 국내 최대 규모의 전력기자재 전시회와 수출상담회인 빛가람 동반성장 페스티벌이 혁신도시 한전 본사에서 개막했습니다. 여> 지역의 미래를 바꿀 에너지밸리 구상이 하나씩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해외 7개국 12명의 해외 바이어와 빛가람 혁신도시에 둥지를 튼 10개 기업이 수출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우수 에너지 기술을 갖춘 기업과 바이어 사이에 활발한 상담이 이뤄집니다. 행사장 주변에는 에너지 관련 중소기업과 연구기관 200곳이 참여한 국내 최대 규모
    2015-05-29
  • <0529 타이틀 + 주요뉴스>
    남>(동반성장페스티벌 개막)..에너지밸리 시동) 국내 최대 전력 기자재 전시*상담회인 빛가람 동반성장 페스티벌이 한전 본사에서 열렸습니다. 에너지밸리 구축도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여>(한빛원전 또 부실정비 의혹)..불안 확산) 한빛원전 5호기에 부실정비가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감시기구가 사실 확인에 나선 가운데 잇단 의혹에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남>(국회 U대회 지원단).."실질 지원돼야") 국회가 광주 U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지원단을 꾸렸습니다. 북한 응원단 참가 등을 위한 실
    2015-05-29
  • 목민관클럽 여수에서 정기포럼 열려(모닝)
    민선6기 목민관클럽 제7차 정기포럼이 여수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민선 6기 전국 지자체장 24명과 참가도시 재생업무 담당 공무원 1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친화적 도시 조성에 대한 토론에 이어, 오동도와 향일암 현장 답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2015-05-28
  • 나주.영광.광양 토지 가격 10% 이상 상승(모닝)
    올해 전남지역 개별공시지가 지난해보다 5.97% 올라 전국 평균 4.63%보다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혁신도시가 있는 나주와 영광, 광양 등이 10% 이상 올랐고, 목포는 0.92%로 상승 폭이 가장 적었습니다.
    2015-05-28
  • R)마을변호사 2백 명 배치, 홍보 시급
    【 앵커멘트 】 변호사가 없는 지역, 이른바 무변촌으로 불리는 읍면 지역이 한둔군데가 아닙니다 이런 지역들은 한번 송사에 휘말리기라도 하면 보통 일이 아닌데요 이들 지역에 무료로 법률 상담을 해주는 마을변호사들이 무려 200여명이나 배치돼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2년 전 경기도에서 장성으로 귀농한 48살 김흥선 씨는 정착 초기 새로 입주한 단지와 관련한 분쟁을 겪었습니다. 아는 사람도 별로 없어 어려움을 겪었지만 마을을 담당하는 변호사를
    2015-05-28
  • R) 10년 전 약속 지켰다, 1억 원 기부
    【 앵커멘트 】 70대 할아버지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써달라며 한푼두푼 모아 온 1억 원을 기탁했습니다. 암투병 중인 아내와 10년 전에 했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였다고 합니다. 정의진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지난 11일 베레모를 쓴 한 노신사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찾았습니다. 아내와의 약속을 지키러 왔다면서 이 노신사는 1억 원 짜리 수표를 내밀었습니다. 75살인 정이완 할아버지가 아내와 기부 약속을 한 것은 지난 2005년. 암 판정을 받은 이후 수년 째
    2015-05-28
  • R)국회, 광주U대회 지원 나선다
    【 앵커멘트 】 광주 U대회 개막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회가 지원단을 꾸리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서는 북한응원단 참가를 이끌어 내는 등의 실질적인 지원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정의화 국회의장과 새누리당 김무성,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 등 다수의 국회의원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한 달여 앞으로 다가 온 광주U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여야가 국회 지원단 구성에 나선 것
    2015-05-28
  • R)한빛원전 부실 정비 의혹 일어.. 감시기구 조사 착수
    【 앵커멘트 】 한빛원전에서 또다시 부실정비가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내부 제보가 민간 감시기구에 접수된 건데, 잇단 부실 의혹에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영광 한빛원전 민간감시기구에 원전과 관련된 한 통의 내부자 투서가 접수됐습니다. 한빛원전 5호기의 가압기 노즐 보수 용접공사를 하면서 사후 균열을 방지하기 위한 열처리 과정이 생략됐다는 내용입니다. ▶ 싱크 : 박응섭/한빛원전민간감시센터 소장 - ""장비 운영의 어려움과
    2015-05-28
  • 광주 32도, 담양 31도..폭염주의보 3곳
    초여름 불볕더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도 광주와 전남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어제보다 기온이 다소 내려가면서 담양과 영암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가 해제됐지만 낮 최고기온이 32.5도까지 올라간 광주를 비롯해 나주, 화순 등 3곳에는 폭염주의보가 계속 발효 중입니다. 내일도 오늘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인 뒤 토요일인 모레 비가 내리면서 광주와 전남 지역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는 모두 해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5-05-28
  • [현장]R)임대산단에서 골재 수만톤 사라져
    【 앵커멘트 】 네, 전남의 한 임대 산업단지에서 수만 톤의 골재가 감쪽같이 사라졌는데요.. 3년 전에 한 업체가 공장을 짓겠다고 임대한 땅에 건물은 없고 땅만 파헤쳐진 건데,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경남의 한 업체가 공장을 짓는다며 지난 2012년 임대한 순천해룡산단 부집니다. 공장은 뼈대조차 찾아볼 수 없고, 애초 평평했던 부지는 이곳저곳 이 깊게 파여 토사와 바위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순천시 소유의 부지에서 골재를 누군가 파내 무
    2015-05-28
  • R)"보험금 때문에" 선박 방화가 부른 참극
    【 앵커멘트 】 지난 17일 불에 탄 배에서 시신이 발견된 목포 북항의 선박 화재는 방화로 밝혀졌습니다. 선박을 다른 사람에게 넘긴 뒤 수억 원의 보험금을 타 내려고 방화를 사주했는데, 사망자는 불을 지른 뒤 미처 빠져 나오지 못해 변을 당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선착장에 정박된 어선이 시커먼 연기로 뒤덮입니다. 금세 선박을 집어삼킨 화마는 선착장에 승용차까지 덮칩니다. 지난 17일 새벽 목포 북항에서 발생한 46톤급 통발 어선의 화잽니다. 자칫 미궁에 빠질 뻔한 사건은 화재 감식 과정에서 불에
    2015-05-28
  • R)연일 메르스 의심자 관리 허점 노출...불안감 증폭
    【 앵커멘트 】 전북 정읍에서 전남대 병원으로 이송된 메르스 의심 환자가 다행히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송 과정 곳곳에서 허술한 방역관리가 드러나 양성으로 판정났을 경우 자칫 큰 화를 불러올 뻔 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어제 전북 정읍보건소에 콧물과 기침 증상을 신고했던 20대 여성이 보건소로부터 받은 답변은 그저 주의하라는 이야기였습니다. 중동 지역인 카타르 도하를 경유해 귀국한 사실을 알았지만, 열이 나지 않는단 이유로 관리를 하지 않았습니다. 결과적으론 메르스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광주까지
    2015-05-28
  • 0528 타이틀+주요뉴스
    1.(메르스 의심환자 음성)...이송 허점) 전북 정읍에서 전남대병원으로 이송된 메르스 의심 환자가 다행히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송과정 곳곳에서 허점이 드러나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2.(불 탄 시신 발견 선박화재...(보험금 방화) 불에 탄 시신이 발견된 목포 선박화재는 방화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보험금을 타 내려고 방화를 사주한 것이 사망으로 이어졌습니다 3.(사라진 8억원 골재...(어디로 갔나) 전남의 한 임대산단에서 수만톤의 골재가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무려 8억
    2015-05-28
  •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 메르스 검사 시약 확보
    광주에서도 메르스 진단 검사를 직접 할 수 있게 됐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질병관리본부로부터 검사 시약 45 키트를 확보해 의심환자 발생 등 긴급상황에서 곧바로 진단 검사가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질병관리본부에서 검사를 일원화하고 있어 별도의 지침이 있기 전까지는 의심 환자의 검체를 질병관리본부로 보내야 합니다.
    2015-05-28
  • 일베 인증 5.18 행사 자원봉사자 '사죄'
    5.18 행사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하며 인터넷 극우 사이트인 '일베'를 인증하는 사진을 찍어 올린 고교생들이 사죄했습니다. 5.18 행사위원회는 지난 22일 광주의 한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남학생 2명이 부모와 함께 행사위원회 사무실을 찾아와 5.18을 비하하고 일베를 인증하는 사진을 찍었던 것에 대해 사죄했다며, 아직 이들이 어리고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어 선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학생들은 지난 17일 5.18 행사위원회 자원봉사자 티셔츠를 입고 일베를 상징하는 손가락 모양을 한 사진을 찍어 일베 사이트에
    201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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