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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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도대교-진도읍 국도 4차선 확장(모닝)
    진도의 관문인 진도대교에서 진도읍을 연결하는 국도 18호선이 4차선으로 확장 개통됐습니다. 익산국토관리청은 진도대교에서 진도읍까지 굴곡이 심해 상습적인 병목현상이 벌어지던 5.8km를 4차선으로 확장해 오늘 오후부터 차량통행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2015-04-23
  • 전남지역 학교 cctv상당수 제기능 못해
    전남지역 각급학교에 설치된 cctv 중 상당수가 적외선 기능이 없거나 화소수가 낮아 제기능을 하기 힘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의회 송형곤 의원은 도정질문에서 전남지역 각급 학교에 설치된 cctv 중 64%는 화소수가 50만 개 이하로 낮아 범죄 발생시 범인의 얼굴을 알아보기 힘들 정도라고 밝혔습니다
    2015-04-23
  • R)의회 발목잡기 우회적 지적
    【 앵커멘트 】 네, 이 지사가 광주와 전남발전연구원 통합과 관련한 도의회의 도정질의 답변 과정에서 나온 모습이었는데요.. 의회가 발목잡기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준석 기잡니다. 【 기자 】 전남도의회 도정질문에서 서동욱 의원은 전남발전연구원의 출연금이 광주보다 두 배나 많은데도 1대1 동등한 통합을 추진하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출연금에는 시군의 부담금이 들어가는데 조례안 제출 전에 시군과 통합관련 사전 협의를 하지 않은
    2015-04-23
  • R)광주전남 지자체 절반이 성과급 재분배
    【 앵커멘트 】 남> 차등 지급된 공무원 성과급을 노조를 통해 똑같이 배분하는 문제를 놓고, 광주 서구청과 노조가 갈등을 빚고 있는데요.. 여> 취재 결과, 광주와 전남지역 자치단체의 절반 가까이에서 관행처럼 이뤄지고 있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개인별로 지급된 성과급을 노조를 통해 똑같이 재분배하는 것은 규정 위반인 만큼 반드시 바로잡겠다는 서구청. ▶ 인터뷰 : 장성수 / 광주 서구청 총무국장 - "성과급 재배분에 노조가 이렇게 동
    2015-04-23
  • <0423 타이틀 + 주요뉴스>
    남>(공무원 성과급 재배분)..광주*전남 관행) 노조를 통해 성과급을 똑같이 배분하고 있는 자치단체가 광주*전남의 절반 가까이나 됐습니다. 광주는 시와 5개 구 모두 해당됐습니다. 여>(에너지밸리 유치 과열)..부작용 우려) 한전의 에너지밸리 조성을 놓고 과열양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남구와 서구, 나주가 저마다 유치에 나서면서 갈등 등 부작용도 우려됩니다 남>(호남KTX 이용객 늘고) 서대전역은 줄고) 호남KTX 개통 이후 승객이 30% 이상 늘어난 반면, 서대전역 이용객은 오히려 줄었습니다.
    2015-04-23
  • 여수박람회재단 이사장 연임 결의..시민단체 반발(모닝)
    신평식 여수세계박람회재단 이사장의 연임결의가 확정되면서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여수박람회재단은 지난 5일 임기가 끝난 신평식 재단 이사장을 재신임하기로 결정하고 해수부에 추천하자, 여수박람회 활용추진위원회가 연임 철회와 공모를 통한 이사장 선임을 촉구했습니다.
    2015-04-22
  • 국회 산자위 소속 국회의원들 문화전당 방문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이 오늘 문화전당을 방문했습니다. 산자위 소속의원들은 오늘 오후 문화전당 개관 준비상황을 보고 받은 이후 5개원 시설을 둘러보며 전세계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공연과 전시 등 프로그램에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습니다.
    2015-04-22
  • 광주신세계, 이마트 인근에 특급호텔 건립 추진
    광주신세계가 특급호텔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시와 광주신세계 등에 따르면 광주신세계는 광주 서구 화정동 이마트 광주점 주차장 자리에 지하 7층 지상 20층 규모의 광주 최대 규모의 호텔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광시와 신세계 측은 현재 호텔 건립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협약은 이르면 다음달 중 체결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5-04-22
  • R) 새 삶 꿈꾸는 캄보디아 어린 환자들
    【 앵커멘트 】어려운 형편과 열악한 의료 환경 탓에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했던 캄보디아의 어린 환자 3명이 국내 한 대학병원의 도움으로 희망을 되찾았습니다. 바다 건너 먼 이국 땅에서 새로운 삶을 꿈꾸고 있는 아이들을 정의진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손가락이 붙어있는 합지증을 안고 태어난 캄보디아 소녀 무에따이. 친구들과 다른 모습이 싫어 언제나 왼손은 주머니에 꽁꽁 숨긴 채 다녔던 무에따이에게 희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지난 2월 캄보디아 광주진료소에 의료봉사를 왔던 조선대병원
    2015-04-22
  • R)재래*상설시장 자릿세 횡포 여전
    【 앵커멘트 】 재래시장 노점상들에게 자릿세를 뜯는 횡포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상점을 가진 같은 시장 상인들까지 가세하고 있지만 노점상들은 장사를 하지 못하게 될까봐 돈을 뜯겨도 벙어리 냉가슴만 앓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장날이면 인도를 넘어 차도까지 노점상이 들어서는 순천의 한 재래시장입니다. 시장 안 도로는 지자체 소유의 땅으로 임대 자체가 불법입니다. ▶ 스탠딩 : 이상환 - "하지만 일부 상점 주인들은 자기 상점 앞
    2015-04-22
  • R)"사이드미러 보고 차 털이" 스마트키 차량 주의
    【 앵커멘트 】 차에서 내리실 때 문을 잠갔는 지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사이드미러가 접히지 않은 차량들을 골라 손쉽게 금품을 훔쳐 온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광산구의 한 도로. 두 남성이 차례대로 주차된 차량의 문을 당겨 열어봅니다. 문이 잠겨 있지 않은 차량을 찾아 금품을 훔치는 차량털이범들입니다. 경찰은 지난달 광주 광산구 신창동, 수완동 등에 주차된 차량 35대에서 모두 450여만 원의 금품을 턴 10대 3명을 붙잡았습니다. 이들이 일
    2015-04-22
  • R)4.29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 후보들간 공세 치열
    【 앵커멘트 】 4.29 광주 서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6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후보간 경쟁도 뜨거워 경쟁도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kbc가 마련한 마지막 방송 토론회에서도 치열한 공방이 펼쳐졌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새누리당 정승 후보는 이번 보선은 지역 발전의 누가 적임자인가를 판가름하는 선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무소속 천정배 후보의 호남 정치 부활이 보궐선거에서 내걸 구호는 아니라고 공격했습니다. ▶ 싱크 : 정승
    2015-04-22
  • R)세월호 인양 최종 결정, 불신은 여전
    【 앵커멘트 】 정부가 세월호 인양을 공식 발표하고 빠르면 9월부터 인양작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들은 인양결정에 환영한다는 입장과 함께 신속한 인양을 촉구하고 인양을 빌미로 세월호 시행령 폐기와 진상규명이 묻히지 않기를 바랐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 싱크 : 박인용/국민안전처 장관 - "세월호 선체를 인양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세월호 인양 결정을 지켜본 유가족은 뒤늦은 정부의 결정에 환영하면서 큰 아쉬움과 걱정을 나타냈습니다. 지난해 11월 눈물을 머
    2015-04-22
  • R)에너지밸리 기대 후끈...시*도 기업유치 갈등 빚나
    【 앵커멘트 】 한전의 에너지밸리 조성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는데요.. 위치를 놓고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서로 다른 생각을 하면서, 과열양상이 빚어지는 등 부작용마저 우려됩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월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된 광주시 대촌동 일대. 빛가람혁신도시와 가까워 기초전력연구원 분원이 들어서게 되는데 광주시는 이곳애 한전 관련 기업을 집중 유치해 에너지 밸리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 인터뷰 : 박정환 / 광주시청 에너지산업과장 - "(에너지밸리를) 나주뿐만 아니라 광
    2015-04-22
  • R)논란된 KTX 서대전역 얼마나 이용하나?
    【 앵커멘트 】 남> 다음 소식입니다. 호남과 대전이 갈등 양상까지 빚어던 KTX 서대전역 경유 논란 기억 하실텐데요.. 여> 개통 20일이 지난 뒤 직접 서대전역을 가봤더니, 이용객이 오히려 줄었습니다. 대전의 주장도, 코레일의 예측도 잘못됐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호남KTX 개통 전 대전*충남에선 기존 호남선KTX 이용객의 30%가 서대전역 승객인 만큼, 경유를 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갈등이 커지자 국토교통부는 서대전역을 경유하지 않는 것으로 노선을 확정했지만, 서대전과 계
    20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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