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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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2(수)타이틀+주요뉴스
    1.(서대전역 KTX승객 줄었다)...예상 빗나가) 호남선 KTX의 적자를 보전한다는 이유로 코레일이 서대전역 경유를 관철시켰지만 개통 뒤 서대전역의 이용객수가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반해 서울 용산과 광주송정 간 승객은 30% 이상 늘어 예상이 빗나갔습니다. 2.(한국전력 에너지밸리 (동상이몽) 한전의 에너지밸리를 놓고 광주시와 전라남도, 나주시가 협력기업 유치에 앞다퉈 나서고 있습니다. 상생은 뒷전이고 인센티브 경쟁 조짐도 있어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3.(늦었지만 환
    2015-04-22
  • 보궐선거 사전투표소 설치, 24일부터 투표
    4.29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의 사전투표를 위한 투표소 설치가 시작됐습니다. 광주시 선관위는 오늘부터 광주 서구을 지역의 각 동마다 한 곳씩, 모두 7곳의 사전투표소를 설치해 오는 24일과 25일 이틀간 사전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전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이며, 유권자는 별도의 신고 없이 신분증만 있으면 바로 투표할 수 있습니다.
    2015-04-22
  •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 후보 kbc서 마지막 토론회
    4.29 광주 서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마지막 토론회가 KBC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토론회에서 새누리당 정승 후보는 정치 이슈에 매몰돼 지역의 일꾼을 뽑는 선거가 퇴색된 점을 지적했고, 새정치민주연합 조영택 후보는 말뿐인 정권과 여당의 호남 지원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으며 무소속 천정배 후보는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야당의 무기력함을 지적하는 등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후보 토론회는 조금 뒤 오후 6시부터 kbc 통해 방송됩니다.
    2015-04-22
  • '입학 취소' 전 로스쿨생 행정소송 항소심서 승소
    졸업을 1년 앞두고 입학이 취소된 전 법학전문대학원생이 행정소송 항소심에서 승소했습니다. 광주고법 행정 1부 박병칠 부장판사는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전 재학생이 대학 총장을 상대로 낸 입학허가 취소 처분 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원고의 청구를 각하한 1심 판결을 취소하고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컴퓨터 영역의 자격이 충족되지 않아 대학 수료자 신분인 점이 뒤늦게 드러나 대학원 입학 자격이 없다는 대학 측의 주장에 대해 관련 자격증을 따고도 실수로 제출하지 않은 만큼 부정행위로 학사학위를 취득한 것이 아니기 때문
    2015-04-22
  • 어선 추진기에 그물 걸려 표류끝에 구조
    오늘 새벽 전남 서해상에서 8명의 선원이 탄 어선이 추진기에 그물이 걸려 표류 끝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목포해경안전서는 오전 새벽 3시 30분쯤 신안군 가거도 남동쪽 46㎞ 해상에서 여수 선적 9.77톤급 어선이 추진기 고장으로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비함정을 급파해 4시간 만에 인명 피해 없이 구조를 마쳤습니다.
    2015-04-22
  • 국방과학연구소 무인기 저수지 추락
    오늘 오전 9시 58분쯤 고흥군 도덕면 고흥방조제 인근 저수지에 1.5미터 길이의 국방과학연구소 항공센터 무인기가 추락했습니다. 항공센터는 엔진 이상으로 무인기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추락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04-22
  • 혁신도시 공공기관 29일 채용설명회
    빛가람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의 합동채용설명회가 개최됩니다. 국토교통부와 광주시, 전라남도는 오는 29일 조선대에서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에 대한 합동채용설명회를 열고 지역 인재 채용을 독려할 예정입니다. 이번 채용설명회에서는 모의면접과 취업 성공사례 발표, 공공기관별 1대1 취업상담 등이 진행됩니다.
    2015-04-22
  • 광주시 패소로 5억 7천만원 부담
    지난 5년간 광주시가 소송에서 져 부담한 비용이 5억 7천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5년간 민원인과 소송에서 져 물어준 돈이 5억 7천만 원으로, 사유지를 도로나 공공시설 등으로 무단 점용해 지급한 부당 이득금이 4억 3천만 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광주시는 예산을 확보해 해당 사유지 매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5-04-22
  • 광주시, 갬코사건이후 문화산업투자유치 전무
    갬코사건으로 광주시의 문화산업 육성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2천 13년부터 현재까지 문화산업분야 투자유치 실적이 없다며 갬코 사건이 일어난 후 문화기업체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올해 첨단실감컨텐츠 제작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시작되고, 아시아문화전당이 개관하면 문화기업의 입주 여건이 호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5-04-22
  • 지역 대학 전임교원 확보율 국공립*사립 엇갈려
    광주와 전남지역 국공립 대학들의 전임교원 확보율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반면 사립대의 경우 학교별로 편차가 컸습니다. 대학교육연구소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전남지역 4년제 대학의 평균 전임교원 확보율은76.7%를 기록한 전남대를 최고로 순천대와 목포해양대가 75%를 넘어 전국 평균인 70.7%보다 높았습니다. 지역 사립대의 경우, 호남대와 동신대, 광주대, 남부대가 전국 평균인 68.5%보다 높았고 광주여대와 조선대, 초당대는 전임교원 비율이 전국 사립대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5-04-22
  • 허위로 보험 모집 수당 챙긴 전직 보험설계사 징역형
    보험계약을 체결한 것처럼 속여 회사로부터 수천만 원의 수당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전직 보험설계사가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단독은 지난 2010년 2월부터 보험에 가입할 의사가 없는 지인 등에게 접근해 보험청약서를 작성한 뒤 이를 회사에 제출해 수당 4천7백만 원을 부당하게 타낸 혐의로 기소된 36살 전직 보험설계사에 대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2015-04-22
  • 한전, 국제 발명대회 수상 잇따라
    한국전력이 권위 있는 국제 발명대회에서 잇따라 상을 받았습니다. 한전은 지난 19일 스위스에서 열린 '2015 제네바 국제 발명전시회'에 2개의 발명품을 출품해 금상 2개와 폴란드 발명협회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한전은 지난 2일 '2015 모스크바 국제발명전시회'에서도 금상을 받았습니다.
    2015-04-22
  • 여수시민의 상*자랑스런 여수인 공모(모닝)
    여수시가 여수시민의 상과 자랑스런 여수인 후보자를 오는 7월 20일까지 추천받습니다. 여수시민의 상은 유관기관 단체장이나 학교장, 주민 50인 이상의 동의를 받은 읍면동장이 추천할 수 있고, 자랑스런 여수인은 출향인사를 대상으로 시민 누구나 추천이 가능합니다. ===/ CA /=================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교통정보센터 연결해서 이 시각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
    2015-04-22
  • 전남도의회 도정질문 kbc생중계(모닝)
    전라남도의회에서 한.중 FTA로 인한 전남의 농수산물 피해와 나주혁신도시 활성화에 대한 전남도의 대책이 집중 논의될 예정입니다. 오늘부터 이틀간 열리는 전남도의회 도정질문에는 15명의 도의원들이 도지사와 실국장들을 대상으로 전남도의 다양한 현안과제에 대한 대안마련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전남도의회의 도정질문은 kbc를 통해 생중계됩니다.
    2015-04-22
  • 고흥취나물,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등록(모닝)
    전국 생산량의 40%를 차지하는 고흥취나물이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에 등록됐습니다.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은 상품의 역사와 품질이 지리적 특성에서 나온 것을 인정받고 그 명칭을 법으로 보호하는 제도입니다. 고흥에서는 460여 농가가 연간 8천 톤의 취나물을 생산해 60억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20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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