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R) U대회 홍보 빈약..광주시민도 모른다
    【 앵커멘트 】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가 80여 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국제행사의 분위기는 찾아 볼수가 없습니다. 광주시와 조직위원회가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으면서 지역 대학생과 시민 상당수가언제 열리는지 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달 24일 서울역 광장에서 대대적인 개막 100일 전 행사를 가진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보름여가 지난 지금, 시민들은 7월에 열릴 U대회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 인터뷰
    2015-04-10
  • R) 북한 응원단 파견·성화봉송 청신호
    【 앵커멘트 】 광주 U대회 북한 대표단이 모레부터 열리는 선수단장 사전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광주에 왔습니다. 북한 응원단 파견과 성화 채화·봉송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오갈 것으로 예상되면서 회의 결과에 따라 광주 U대회 흥행과 남북 관계에 화해 무드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북한 대표단이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사전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광주를 찾았습니다. 정부가 북한 응원단 파견과 성화 채화·봉송에 대해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은 뒤의 방문이
    2015-04-10
  • R) 지방의원 예산 나눠먹기, 도 넘었다
    【 앵커멘트 】 지방의원들이 주민 숙원사업을 추진하면서 공사업체와 자재까지 지정해 잇속을 챙기고 있다고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같은 의원이라도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 그리고 감투가 없는 의원 순으로 몫이 정해져 있는 것으로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자치단체의 열악한 재정 형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는 특별교부금. 일선 지방의회에서 의원들의 나눠먹기용 예산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한 지방의회의 경우 의원 직급에 맞춰 몫이 할당되고 있는
    2015-04-10
  • 0410 타이틀+주요뉴스
    1.(지방의원 직급따라 (사업 수십억 배정) 지자체들이 지방의원들에게 직급에따라 사업 예산을 최대 수십억까지 배분해 놓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큰 공사는 대부분 여러개로 쪼개져 수의계약 됐습니다 2.(북한 선수단장 광주에...(응원단 논의 주목)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북한 대표단이 선수단장 사전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광주에 왔습니다.응원단 파견과 성화 봉송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지 주목됩니다 3.(U대회 D-84...(대회 열리는것 맞아?)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80여일 앞으로 다가왔
    2015-04-10
  • 새누리당, 광주시청서 최고위원회 회의 열어
    새누리당이 오늘 광주시청에서 최고위원회 회의를 열고 지역 현안 해결을 약속했습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지도부와 함께 광주시청에서 현장 최고위원회 회의를 열고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법이 다른 지역에 비해 엄청난 특혜를 주는 법이었지만 새누리당이 적극 협조해 통과시켰다며 앞으로 자동차 백만 대 생산기지 건설에도 협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최고위 회의가 열리기 전 새누리당 지도부와 간담회를 갖고 호남 KTX 요금 조정과 U대회 북한 참가 지원, 자동차 백만 대 생산기지 조성 등 지역 현안 사업에 협조를
    2015-04-10
  • 후보자 등록 마감, 보궐선거 경쟁 본격
    오늘까지 4.29 광주 서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등록이 마감된 가운데 선거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조영택 후보는 주승용 당 최고위원 등의 지원 속에 시내 곳곳을 누비며 이번 선거를 통해 정권과 여당을 심판하고, 수권정당인 새정치연합의 정권 교체를 도와달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무소속 천정배 후보는 지역의 국회의원들이 본연의 일은 하지 않고, 지역에서 선거에 관여해 호남정치를 망가뜨리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며 야권 개편을 위해 자신을 지지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정의당 강은미 후보와 무소속
    2015-04-10
  • 광주시 "백마산 매각·승마장 허가 문제있다"
    광주시 서구 백마산 특혜 매각 의혹과 관련해 매각 사유가 없어졌음에도 매각을 강행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광주시는 백마산 매각 및 허가과정에 대한 감사 결과, 서구청이 구 재정 부족 등 매각사유가 사라졌음에도 불구하고 백마산 매각을 추진했다고 밝혔습니다.
    2015-04-10
  • 호남권 광역지자체-한빛원전본부 신뢰협약
    광주시와 전라남북도 등 호남권 광역지자체와 한빛원자력본부가 '한빛원전 호남권 광역협의회' 구성과 한빛원전 안전성 확보를 위한 상호 신뢰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원전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시·도민의 공동보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광역지자체와 사업자가 참여하는 협의체 구성은 전국에서 첫 사롑니다. 협약에 따라 한빛원전 호남권 광역협의회를 구성한 뒤 신속한 상황 파악과 대응을 위해 원전 운전상황 및 환경방사선량 등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방사능 재난 공동 대응을 위한 방재교육과 훈련을 공동으로 실시합니다.
    2015-04-10
  • 광주시, KTX 야간 승객위해 심야버스 운행
    밤늦게 도착하는 KTX 승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심야버스가 시범 운행됩니다. 광주시는 첨단에서 일곡지구, 문흥지구를 경유하는 상무22번 노선과 광천터미널 등을 경유하는 공항1000번 버스 노선을 KTX 도착 시간에 맞춰 자정 이후까지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2015-04-10
  • 두 살배기 딸 상습 폭행 30대 구속
    두 살배기 딸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3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7차례에 걸쳐 광주시 북구 자신의 집에서 두 살배기 딸의 얼굴과 뺨, 머리를 때린 혐의로 39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울고 보챈다는 이유로 딸을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폭행 당한 딸은 병원에서 미세 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2015-04-10
  • 전남 하수관로 16% ,20년 이상 노후
    전남지역 하수관로의 16%가 사용연수가 20년 이상 노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황주홍 의원은 전남도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3월말 기준 전남의 전체 하수관로 8765km 가운데 사용 연수가 20년을 넘긴 노후 하수관로가 1,425km로 전체 하수관로 연장의 16%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20년 이상 노후관로를 지역별로 살펴봤을 때 여수시가 509km로 가장 많았고, 목포시가 313km 순천시 245km순으로 나타났는데 특히 50년 이상 된 하수관로도 259km나 돼 최근 전국적으로 잇따르
    2015-04-10
  • 서해안고속도로, 교통사고로 3년 평균 28명 사망
    최근 3년간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평균 사망자수를 분석한 결과 서해안고속도로는 28명, 호남고속도로는 20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에서 발표한 지난 2012년부터 3년간의 전국 33개 고속도로의 교통사고 평균 사망자수를 보면 경부고속도로가 60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해안은 경부의 2분의 1 수준인 28명, 호남은 이보다 적은 20명으로 조사됐습니다. 10km 당 사망자수도 서해안은 0.8명, 호남은 1명에 불과해 1.7명으로 가장 많은 수를 기록한 중부의 절반 수준을 보였습니다.
    2015-04-10
  • 비엔날레 예술 감독 선정에 지역미술인 참여
    내년 광주비엔날레 예술 감독 선정에 지역미술인들이 참여하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는 내년에 열리는 제 11회 대회 예술 감독 선정을 위한 국제 자문위원회에 지역 출신인 이이남 작가와 채종기 은암미술관장이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감독선정 국제자문위원회는 국내외 전문가 5명과 지역위원 2명 등 모두 7명으로 구성되는데 비엔날레재단은 6월초 회의를 열어 예술 감독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2015-04-10
  • 전남 어르신생활체육대회 개막(모닝)
    전라남도 어르신생활체육대회가 무안에서 개막됐습니다. 오늘까지 이어지는 이번 대회는 게이트볼을 비롯해 궁도 등 8개 종목에서 각 시·군을 대표하는 60세 이상 선수와 임원, 천8백여 명이 참가해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룹니다. ===/ CA /=================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교통정보센터 연결해서 이 시각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
    2015-04-10
  • 목포 항구음악회 개최(모닝용)
    제1회 목포 항구음악회가 오늘 오후 4시부터 삼학도 특설무대에서 열립니다 목포시와 kbc가 공동 주최하는 제1회 목포 항구음악회는 예심을 통해 뽑힌 22명의 아마추어 가수들의 노래마당과 국내 정상급 트롯트 가수와 걸그룹의 축하쇼 등이 펼쳐집니다
    2015-04-1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