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예비후보들이 지역 맞춤형 공약을 내놓으며 차별화에 나섰습니다.
신정훈 후보는 오늘(11일) 기자회견과 타운홀미팅을 열고, 서남권을 에너지·해양·첨단산업 거점으로 키우고, 공공기관 이전과 광역교통망 확충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병훈 후보는 동부권 행정 거점 격상과 첨단산업 육성을, 강기정 후보는 청년 일자리와 정착 지원 강화를 내세웠습니다.
김영록 후보는 광주 농민 지원 확대와 농업 혁신을, 민형배 후보는 전남광주를 인공지능 반도체 수도이자 돌봄 기본사회 특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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